3월10일 방문
op
하리보
부천역
: 유나+3
오늘은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 유나매니져를 선택하고 실장님께 안내 받아 방으로 들어갑니다.
살갑게 반겨 주는 유나언니ㅎㅎ
ㅇㄲ는 이쁘장하고 귀여운 민필의 느낌이 나더군요.
어려서 그런지 많이 쑥쓰러워 하더군요ㅎㅎ
대화를 하는데 말도 잘 하고 농담도 잘 받아 주더군요.
슬슬 친해지려는 참에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깨끗히 씻고 나오는데 귀여운 언니가 누워 있더군요 ㅎㅎ
피부가 레알 좃습니다 ㄷㄷㄷㄷ 어려서 그런지 정말 깨끗합니다 피부가.. 역시 어린게 깡패..
유나언니의 피부를 손으로 느껴보다가 제가 먼저 애무를 시작해습니다.
벌써 젖어있는 유나...
유나가 저를 애무 해주는데 비제이가 ㄷㄷ 혀가 슥슥 제 소중이를 감싸는데 어우 스킬이 아주 노련합니다 ㅎㅎ
본 게임으로 들어가는데 지효의 그곳은 정말 따뜻하고 육감적으로 좁았습니다 ㄷㄷ 평소 좀 지루끼가 있는 저인데
반응이 빨리 오더군요.. 헐 정상위, 옆, 후배위 순으로 하다가 후배위를 할 때 점점 좁혀지는 유나의 그곳 때문에
발사 해버렸네요 ㅎ
마인드는 살짝 호불호가 갈리는 아쉬움이 있으실 수 있으나 어린게 뭐다..???
정말 상냥하고 이쁜 유나매니저 한번 보셔야 합니다. 보시면 왜 그런지 아실겁니다 ㅎㅎ
추천 박습니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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