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도 길지 않은 아미...
초반에는 자주 보다가 요즘 뜸하게 못보고 있다가 덕선이릐 야릇한 눈빛이
그리워 찾아가 봅니다...
조금더 길어진 머리로 반겨주는 아미...
점점 진화하는 몸매( 술점 그만먹어!! ㅎㅎ) 얼굴을 덕선이죵^^
담배를 피지 않는 관계로.. 바로 침대에 발라당 누우니~~ 저의 품으로 쏘~옥 안겨옵니다..
서로를 쓰담으면서 이야기 모드 합니다..
슬림사이로 삐져나온가슴을 자극해주니 바로 신음이 터지니 원~~~ 참을수가 없네요
바로 조용히 탈의하고 씻고 나옵니다...
먼저 제가 공격을 해봅니다... 양쪽 가슴부터 난리 납니다~~^^
그리고~~ 옆구리를 따라 내려가서 골반뼈에서 또한번의 난리~~
이제 빽봉지로 내려가서 클리를 터치합니다.... 거의 울음직전의 반응~
이런 난리 난리 ~~^^
흥건해진 봉지.... 바로 자세체인지 해서 서비스 받아봅니다..
야릇하고 몽롱한 눈으로 저를 쳐다보면서 저의 꼭지를 야무지게 빨아줍니다...
그리고 비제이로 내려가서 저의 존슨을 한껏 입안에 머금고~~ 저를 쳐다보면..
아 분위기 어쩔~~^^
그렇게 한참을 빨아재끼다가~~ 여상으로 올라와서 여상부비하는데..
몸매는 통뚱해지는데 허리놀림은 아주 좋네요~~^^
힘들까바 걱정되서 내려오라한다음
촉촉해진 봉지에 바로 남상부비로 조집니다...
그리고 찰져진 허벅지에 하비욧.... 하비욧할때도 잘느껴 주네요^^
마무리는 수유 핸플로 마무리합니다....
점점 진화하는 몸매지만...
야릇한 눈빛 싱싱한 활어반응은 덕선이를 찾게 되는 매력포인트 인듯합니다~~^^
후기잘보고가요 ~^^
그럼 젤도 안바르고 부비가능한 정도인가영
위치가 푸르지오쪽 능리교차로 근처인가요
방장님후기를 읽으면, 왠만한처자는 다 보고싶어지네요... 속으면 안되는데.. ㅎㅎ 아미도 수첩에 적어놔야겠네요.
별로면 후기도 안씁니당
아미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굿입니다.
꿀딴지님 감사합니다~~^^
여상부비 하면서도 느끼는 아미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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