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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이름 : 도영
주간 / 야간 : 야간
-후기 내용
야심한밤 아무생각없이 방문한 더탑
가볍게 복분자에이드를 한잔하며 이야기하다가 도영이가 마침 제 스케쥴에 알맞는 시간이 된다고하네요
몇년전 한번 불같은 연애를 하였었던 기억이 있었던터라
바로 고고고
역시 몇년만에 보니 알아보지 못하는 도영이
가볍게 담배한대 태우고 침대로
예민한 그녀의 성감대는 여전하며 연애감도 명불허전이네요
불같은 연애를 하고 같이 침대에 누워 잠시간의 숨돌리는 타임
도영이와의 1시간은 꽉꽉 눌러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게 해주네요
불같은 연애를 하기에 아주 좋은 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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