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꾸준히 다녀온 오딧세이 후기+이야기 ㅎㅎ

    여탑 가입한지 드뎌 한달이 되어서 올초 다녀온 미아리 오딧세이 후기를 씁니다 ㅎㅎ

     

    여담이지만 제가 군대 다녀오고 18년도,, 이제 막 첫 사회생활 시작할떄

    제 사수, 그러니까 부장님이죠 ㅎㅎ

    작은 좋소기업이지만 나름 거래처 접대에 회식에, 회사생활에 필수! 라고 할수 있는건 다 있던 회사입니다 ㅋㅋ

     

    막내 들어온 기념으로 저 델꼬 좋은데 함 가자는 부장님, 과장님에 이끌려 

    처음으로 미아리 텍사스! 

    오딧세이를 갔습니다 ㅎㅎ

     

    이모가 엄청 부장님을 반기고 별에별 얘기를 다 하더군요 ㅎ

    그러면서 부장님은 오늘 처음온 친구 있다고 절 소개시켜고요 

    이모가 제 얼굴부터 뻘쭘하게 서 있는 모습을 쫘악 스캔하더니

    "오늘 첫 아다라시를 누구 줄지 고민해야겠네"~ 하며 들어갔습니다.

     

    맨 지하에 노래방? 이 있더라고요

    밑에 들어가 맥주 한잔 하며 노래 한두곡 부르다가

    부장님, 과장님이 위에만 입고 밑에를 다 벗고 슬슬 준비하자 하십니다

    전 이때 만 해도 뭘? 준비 하는지 몰랐어요

     

    그러면서 저는 다 전부 옷 벗으라고 하더군요

     

    제가 옷을 다 벗자마자 바로 언니들 3명이 들어옵니다

    절 보자마자 그중 한명이 "오늘 벌떼는 얘가 받나보네"라며 간드러지게 웃습니다

    벌떼?? 그날이 모든것에 첫 경험을 떼는 날이었죠 ㅎㅎ

     

    노래가 갑자기 틀어지고 물레방아? 를 시작합니다 

    부장님이 저한테 "제이"가 붙으라고 하시더군요

    노랫소리에 맞춰 사까시를 받다가 여자중 한명이 "돌아요!" 하면 

    여자 셋이 손에 물티슈 하나를 쥐고 돌아가며 잦이를 닦아주고 빠는게 

    당시 어린나이인 저에겐 충격과 신세계 였습니다

     

    아직도 첫 물레방아, 벌떼를 받는 느낌 기억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그후로 자주 가서 이  두코스만 십수번도 넘게 받았는데 말이죠

     

    전 제이를 따라서 제이 방에 들어가서

    제이의 리드로 키스,69오랄, 똥까시, 발가락에 서비스라고 겨드랑이 애무까지 제대로 받고

    제이와 키스하며 노콘질싸를 하며 첫 사창가 아다를 제이에게 줬습니다

     

    그후로 오딧세이는 달에 못해도 3,4번 찾는 곳이 되었죠 그당시는 7만 8만이었으니까요

    게다가 부장님과 갈떄는 제 얼굴까지 기억해주는 이모덕에 시간은 덤이었죠 ㅎ

    은미, 소연, 초희, 제이, 달자 이렇게가 저의 고정 지명이었죠

    뭣보다 제이랑은 자주 보는 주에는 주3번씩 보기도 했죠

    제이에게 주로 애무스킬, 삽입등 섹 스킬을 과외 받듯 받아서 

    자주 보는 이유였죠 ㅋㅋ

    뭣보다 달자 만날때는 입담 좋은 달자가 "제이가 서방님 바람피는거 알면 삐져" 할정도 였으니까요

     

     

    코로나에 예전 같지 않은 오딧세이를 보니 맘이 좀 그렇더군요

    올초에는 세윤이 만나고 왔습니다

    가슴도 작고 키는 160대에 50키로정도에 마른 스타일

    세윤이는 성격이 착하고 좀 맹한거 같이 보이지만

    서비스를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애무부터 전부

    게다가 세윤이 얼굴이 제 여친 닮은것도 있어서 세윤이만 봅니다.

    이제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생각나고 가고싶어지는 오딧세이 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댓글8

    철구님
    철구님 · 21-03-12
    제이도 엄청 오래 하는군요... 예전에 은정이 있을때는 자주 갔는데 ㅎㅎ 여기는 서비스가 좋기로 유명하죠 ㅋㅋ
    흐르는달
    흐르는달 · 21-03-12
    와~추억의 미아리~
    18년도면 저도 아직 가끔 밤에
    미아리 갔었는데요.
    참 재미있었죠.
    아방궁
    아방궁 · 21-03-12

    달자 아직도 있나요?

    반도패션
    반도패션 · 21-03-11

    회사에 보오지련들 없나봐요 ㅎㅎ 참 좃서는 회사네요 

    아이디모름
    아이디모름 · 21-03-11
    잼있게 잘 읽었습니다
    천무덕!!군조!!
    천무덕!!군조!! · 21-03-11
    달자 추억이져
    dlasls
    dlasls · 21-03-11

    즐거운 달림 축하해요

    조시잘서
    조시잘서 · 21-03-11

    세윤이함보러가야긋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