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 먹고 후기보고 한번 가봤네요 ㅋ
한 20분 기다리니까 50 후반~60정도 할만씨 들어왔네요
젖은 그냥 축~~ 쳐젔고 전제척으로 탄력은 없구요
그나마 쪼임이 좀 있어서 괜찮았네요....
아 그리고 남편은 있다고 했고
젊은남자들 군인들 많이 온데요
아마 ㅂㅈ가 촉촉한거 보니한판 뛰고 온거 같더라구요
막판에 임신 시켜줄께하고 사정하니까
웃드라구요 ㅋㅋㅋ 저도 웃었죠~
그리고 가산역 1번 출구쪽 골목에 여관 3개있는데
광명장? 3군데 아줌마 안불러주드라구요
좋은글 감사 좃섭니다
ㅋㅋㅋㅋㅋ 임신 드립 ㅋㅋㅋㅋㅋ
맛있나보군 남편이 고자이거나 장애인인가
남편이 너의 미래다 ㅋㅋㅋㅋ
후기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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