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 철야근무를 마치고 피곤한 몸을 어디서 달랠까 하다가 지난번 원가권으로 방문드렸던 M스파가 생각나서 냅다 달려봅니다.
당산 M스파는 그냥 사우나만 이용해도 최고죠? 뜨끈한 물에 몸을 담그고 있다보니 절로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지만,
사실 사우나 말고 마사지와 떡이 피로회복제 아니겠습니까?
직원 분 안내로 방으로 들어가자 곧 관리사님 입장 (성함을 못 여쭤봤어요ㅠㅠ)
상의 탈의 후 어제 밤샘으로 피곤하니 어깨와 목을 집중적으로 부탁해봅니다.
역시 시원한 마사지는 특히 어깨랑 목 푸는데는 M스파 마사지가 특효인가 봅니다.
이윽고 시간은 흘러 흘러 하의가 탈의되고 똘똘이를 위한 마사지로 딱딱하게 만들어놓자
하나씨 입장! 딱 보자마자 전 연예인인줄 알았습니다.
숨막히는 미모와 몸매로 상대를 압도하는 하나씨에게 제 몸을 맡겨봅니다.
여성상위로 시작되는 화끈한 서비스와 반응에 금새 발사해버렸네요...아마 역대급으로 빨리 싼 듯 ㄷㄷㄷ
퇴실 후 다시 사우나, 탕을 왔다 갔다 하다가 한 숨 자고 나왔어요~역시 최고의 피로회복제인듯
감사합니다 M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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