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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도 타고해서 기분좋게 장어에 쇠주 한잔 했네요~
간만에 기분좋게 먹구 들어 왔는데 일전에 만족했던 선미매니저가 떠올라
조용히 전화걸어 봅니다ㅋ
선미매니저로 1시간 30분뒤로 예약하고 집가서 경건한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오랜만에 보는 선미씨 역시 섹기+이쁜 얼굴에 몸매는 여전하네요
보시면 압니다 그냥 맛있어 보이는 떡감이 아주 좋을것 같은 이미집니다
음료 하나 마시면서 천천히 옷을 벗고 선미랑 인사도 하고 했네요.
오랜만인데도 절알아보고 애교도 부려주고 참 매력 좋았습니다.
성격이 좋아서 그런가 BJ해줄때도 참 정성스럽게 해주고
침대위에서 진짜 열시미 빨아줍니다.
방심했다간 똘똘이 뽑히는줄..
그리고 본겜 들어갔을때 선미한테 박을대 떡감 아주 찰집니다
보기에도 느껴지는데 ㅈㅈ로 맛보니 상당히 만족스러웠네여
여튼 전체적으로 마인드랑 매니저 몸매도 그렇고 다시봐도 참 좋았습니다.
다음주에 또부르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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