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그리 길지 않은 시간..계속 한군데의 글을 오리면..오래 이곳서 활동하신 분들..혹시 업소와 뭔 관계? 혹은 작업(?)후기가 아닐까? 여기시는 분도 계실거고...
그거야 글 보시면 금방 알수 잇는거니 오해는 ㅇㅄ을텐데...뭐 그럴만큼 한가한 사람은 아닙니다.ㅇ오랜 싸이트 생활이 내세울 훈장 아니나 십수년전 여탑...잘 아는
그런 사람입니다.
첫 글인 신림 탐탐스파 (총)실장님과의 오랜 칩분으로..건대 고스파...지금 A스파를 추천 받았고..뭐 자주는 아니지만 맛사지 좋아하는 저로서 일주일에 한번 정도 들릅니다.
씨이트 혜택 받았으니 돈 만원 할인 보다 나름 감사한 맘에 정보 차원의 글을 올립니다.
*현선생님
개인적ㅇ로 잘 아는 사람 같아서 더욱 친근감 가는..아직 여성 ㅎㅎ 인 그녀..매력이 넘치는 30대 중후반의 마스크에 뛰어난 맛사지 실력..팔끔치와 좋은 압력으로 피로를
풀어 줍니다.그리고 올탈...ㅈㄴ립선 맛사지엔 늘 응큼한 욕심이 생깁니다만..괜히 망상의 망신 당할끼봐 조심 합니다.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여름
제가 세사람의 이미지를 올렸는데...문가비...룰라의 김지현 ...그리고 선우선



보신분들의 글로 확인 바랍니다.
건마에서 이 정도면 최상급..자연산 예븐 가슴과 응대태도..그리고 떠~억 까지 뭐 나무랄데가 없습니다.
추석 연휴 쉬려고 오늘도 일한다고 하니..발리 달리세요!!
**업소 총평
어제 있던 방은 그야말로 특실....정말 넓고 쾌적하더군요..감사하고..이번 주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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