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을 앞두고 하늘이 화가났는지 비는 멈추지않았고
영동을 향한 제 발걸음도 멈추지못했습니다...
전화로 예약을한뒤 10분만에 도착하여 주차를하고 들어섰습니다.
이른저녁이라 그런지 꽤 한적했습니다.
간단히 샤워를 하고 대기없이 바로 올라갔습니다
기본인 a코스를 선택하였고 저번에 뵜던 7번 선생님을 지명하여
뵜습니다. 상냥하고 귀여우신 목소리로 친절하게 마사지를 해주셨고
비가 오느라 쑤신삭신도 말끔히 풀렸습니다
그렇게 한시간을 힐링받고 다음에 또 보자는 선생님 목소리에 행복했습니다.
뒤이어 수빈매니저가 입장하는데 단발에 키는 160 초중반이 되어보였고
귀여운외모와 슬림한 몸매였습니다
몇차례 상냥한 인삿말을 마치고 바로 애무를 시작하는데
bj가 훌륭합니다.... 저는 기쁨을 주체하지못하고
연애타임을 졸랐고 본격으로 연애를하는데 떡감도 최고였슴디다..
내적으로 기쁨이 달아올라 아쉽지만 발싸를 하고 내려와
씻고 식혜를 한잔 원샷한 후 주차권을 받아 퇴근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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