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시간에 달렸습니다 !
전화하고 바로 출발해 진주에 도착을 했습니다
기본코스로 결제후에 안으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 사우나도좀 이용했어요
나와서 가운을 입고 나오니 바로 안내를 도와주십니다
안쪽으로 들어가 마사지방에 누워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11번 관리사님이 들어오셨고 인사후에 뒷판을 보이게 누웠습니다.
관리사님의 마사지가 시작 되고 건식으로 시작해 오일 찜 순서로 받았습니다.
건식과 찜은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마사지 압이 저한테는 딱 이어서 너무 좋았구요
관리사님의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저의 똘똘이가 기상했습니다.
그리고는 서비스 매니저 들어오는데 미나언니 입니다
160정도의 키와 민필같은 외모 슬림한 몸매 그리고 말붙임 까지 좋네요
미나의 서비스를 받고 생각하는거지만 정말 잘하네요
핸플과 비제이를 섞어 받고 언니에게 쌀것 같다는 얘기를 하니 언니가
비제이를 하고 입으로 받아주네여
배웅을 받아 나오고 사우나로 들어가 다시 씻었습니다
나와서 라면하나 주문해서 먹고 좀 쉬다가 나왔네요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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