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시쯤 심심해서 여탑을 둘러보다가
부천 고고가 눈에 띄어 들어가보니
첫장에 샤샤가 눈에 띄더라구요ㅎㅎ
바로 전화해서 1시 예약 가능하냐 여쭤보니
실장님께서 친철하게 가능하다 하셔서
바로 예약잡고 준비하고 갓습니다
위치 알려주신곳으로 가서 담배 몇대 피다보니 전화가 옵니다
전화로 상세위치 알려주시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문 열어줄때 부터 귀여운 메이드복 입고 있더라구요
들어가서 몇마디 던지니 한국어는 잘못하나봅니다..ㅎ
어찌저찌 짧막한 영어로 대화후 같이 씻고 나와 음악좀 듣다가
천천히 시작합니다
서비스 상타치라고 적혀있던것처럼 애무하는 스킬이 다르더라구요
그리고 사장님께서 주의사항 알려주신것 외에는 싫은 기색없이 다해줍니다
하다보니 더워서 에어컨을 틀고 시간 꽉채워서 끝냅니다
잠시 누워있다 한번더 같이 씻고 담에 또 보자며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몸매나 와꾸는 평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조만간 다른분도 뵐 예정입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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