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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예지보려고 보는 출근부인데.....
어쩌다 보니 계획에 없던 유아까지 보게되었네요.
일단 외모는 플렉스 모제 기준으론 예인>예지>유아
요렇게 .. 물론 제 기준입니다.
외모는 어차피 개취니까.
티마는 유아>예지>예인
예지보다 티마가 좋습니다. 예지가 4차원소녀라면,
유아는 참한 20살 대학생같은 느낌..
더불어 눈웃음이 참 예쁩니다.
눈웃음 지을땐 유아>>예지,예인 요렇게 기억에 남습니다.
얘기하다보면, 천상 여자라는 느낌이 물씬들어요.
아저씨들 이야기에 귀도 잘 귀울여주고,
호응도 잘해주고, 일하면서 고생한 이야기 듣자니
제맘이 다짠해지네요.
오랜만에 티마가 마음에 드는 친구를 접견했습니다.
플레이할때 보여주는 적당한 부끄럼움은
그 야말로 예술..이네요..
남심을 자극하는 수줍은 모습이었습니다.
이런친구가 얼마나 더 오래 일할수있을지 내심걱정이지만,
일하는 동안은 꼭 한번 더 보고싶네요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와 풋풋한 매니저 좋네요
유아 매니저 좋죠~~, 보셨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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