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플렉스 후기에서 쭈욱 관심있게보던 예인
근래에 들어온 엔엡인줄 알았더니,
플렉스에서 일한지 1년이 되어간다네요.
출근율이 좋지 않아서 캐치를 못하고 있었나봅니다.
후기들을 참고할때 티마가 살짝 걱정되긴 했으나,
뭐 개인적으로는 좋은 편이었습니다.
요근래 티마가 어려운 친구한테서 고생을 해서 -_-;;
맞장구도 잘쳐주고, 이야기도 제법 조잘조잘 잘 해줍니다.
귀여워요.
몸매는 스탠일걸로 예상했으나, 슬림한쪽이네요.
후기쓸때 싱크맞는 사진 찾아야지..했는데.. 역시나..
하루도 안돼 얼굴을 잊어버렸습니다.
기억상 예지보단 예쁜거 같은데.. 전예지스타일이 좀더 다가오네요.
대화가 끝나고 , 플레이하기전에 종종
남은 시간을 체크하는데, 오래만에 상당히..
정직하게 시간을 맞춰들어온 친구네요.
덕분에 흐뭇한 마음으로 플레이 타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아직 한번도 안봤으면..
한번 보시고 호흡을 맞춰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추천해드립니다.
이 후기느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어요.

좋은 매니저이군요. 추천
예인 매니저 좋죠~~, 시크한 모습도 좋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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