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눈팅민 하고 그러다 처음으로 글 남겨 봅니다
예전에 낮에 해동장 갔을때 좋은 기억이 있어서 오랜만에 급달림을 해봤습니다.
새벽 2시경 해동장 입성... 카운터에서 꺼려 하는 눈치던데 다행히 기억을 해줘서...국페 지급후 입실...
약 30분정도 기다리니 아가씨(?)들어옵니다
마스크 쓰고도 주름이 좀 있어보였지만 그러려니 하고 씻고 나외서 마스크 벗기 전에 말하는데 조낸 허스키 보이스던데...
딱 들어도 할머니 허스키였네요 ㅠㅠ
그리고 마스크를 벗으니...할줌마?아니고 할머니 같았습니다
그래도 옷도 벗고 씻고 나왔고 성격상 빠꾸를 못하는지라 최대한 집중해서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제가 잡식성이라 정말 왠만하면 안가리는데 ㅋㅋㅋ
이건뭐 제가 봉사한 기분이랄까요
정말 헌타도 그렇게 크게 느끼는 편이 아닌데 이번엔 여지껏 살면서 최초로 맛보는 최대의 헌타였습니다ㅠㅠ
바리는 싼 맛에 간다지만 여긴 정말 아닌듯요
재접의사 0%네요 ㅋㅋ
내상 ㅠㅠ 위로 드립니다. 이래서 바리는 지명 몇명 두고 가는게 좋은듯해요
위추 드립니다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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