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맞는 지인들끼리 술 한잔하러
오랜만에 조를 짜서 사라있네를 찾아갔습니다
도착해서 입구에 들어서니 복도에 아가씨들이
양쪽으로 줄이 쭉 서있는데
백호부장님 따라서 배정받은 룸으로 가는 길에
눈요기를 실컷했습니다
아가씨들이 왜이리 많냐고 하니까
오픈도했고 영업재개한지얼마안되 아가씨들이 많을수밖에없다고 ㅋㅋ
저희는 룸에 들어와서 한 15분 정도 기다렸다가4조
정도 아가씨를 봤습니다
워낙 다양한 아가씨들을 봐서 머리가 띵하네요
저는 3명의 아가씨가 마음에 들어서 고민고민하다가
백호부장님 추천을 받아 서아라는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인사하면서 브라를 벗을때 가슴을 만졌는데 촉감이 자연산이네요 ㅋ.ㅋ
완전 부들부들하고 느낌 너무 좋았습니다
홀복 입었을때 가슴 사이즈보고 수술한건지 알았는데
서아가 영혼까지 끌어 모았다고 하네요 ㅎㅎ
자연산 B+정도면 충분하죠
두 타임 잘 놀고 다음을 기약하고 집으로 ~
어마어마한 아가씨들을 보니까 완전 맛이가네요
당분간 자주 갈듯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