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만났을 때
다음에 스타킹 사서 한번 해보자고 하니
흔쾌히 해보겠다고 해서 마트에가서 쪽팔림을 무릅쓰고
검스를 사왔습니다
하필 계산대 제 차례 앞뒤에 여자들이 서있네요
그냥 편의점에서 살걸 그랬습니다
구매 후 늘 만나는 그 아이의 낡은 아파트앞에서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봐도 안어색하고 쾌활하네요
근황토크 중에 썸타는 남자가 있답니다
처음만났을 때 서로 좋아서 카톡 주고받며
"남친생기기 전까지 봐요" 라고 했는데 조금 걱정입니다
텔에 들어가서 스타킹을 보여주자 폭소합니다
민망해하면서도 씻고나와 입어주네요
입는 모습은 못보게 막지만 하나도 놓칠수 없죠 ㅋㅋ
투덜거리면서 애써 민망해 하지 않으려 하는 모습이귀엽네요
스타킹 찢으며 한적이 1~2번 있었지만 오래전이라 잘 기억이 안납니다
팬티부분이 두꺼워 맨손으로 찢어질까 싶었습니다
엎드리게 하자 부끄러워 웃으면서도 잘 따라주네요
후배위 자세에서 손가락으로 엉덩이 골 쪽으로 찔러
힘을주어 찢어보니 생각보다 쉽게 찢어지네요
조그만 균열이 일어나니 둥근 엉덩이를 감싸던
검은스타킹이 쉽게 찢어지며 적나라하게
그아이의 음부와 똥꼬가보이네요
부끄러운지 그 아이가 꺄악하고 소리를 지릅니다
연신 부끄럽다며 웃습니다
전 남친하고 한번 해봤는데 부끄럽냐구 물으니
"스타킹 신고 했는데 이자세로 거길 보여주는건
처음이고 이자세 너무부끄러워"
라고합니다
후배위자세에서 보빨을 조금하면서
엉덩이 쪽을 밀자 자연스레 앞으로 쓰러지며 대자로 엎드립니다
엉덩이 밑으로 내려와 허벅지와 종아리부분
한뼘간격으로 가로로 찢어두고 위에서 바라보니
가느다란 다리에 살색과 검은색 줄무늬가 호랑이꼬리같네요
뒤집어서 앞부분도 하고 싶었지만
아! 탐스러운 엉덩이골을 더이상 못참겠습니다
그 아이 엉덩이에 코박죽합니다 할수밖에없습니다
그 아이의 입에서 이제 부끄러운 웃음이 아니라
신음이 간간히 나옵니다
무언가 장난과 웃음이 가득했던 방이
진지한 신음으로 바뀐것 같습니다
엎드린채 보빨하다보니 깊이가 아쉬워 몸을 뒤집히고
클리를 애무하던 손가락을 넣고
음순사이를 애무하던 혀로 클리를 애무하며 스위치하자
신음이 더욱 커집니다
한동안 애무하다 자세를 바꿔 애무를 받아봅니다
항상 정성스럽게 애무하며
후배위자세에서 상체는 낮고 엉덩이를 높게 들어
제 음낭을 혀로 살살 닦아주는데
뒷편에 거울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반대편에서 엉덩이를 보고싶네요
올라오라고 하자 "나 위에서 잘 못하는데..." 라며
쭈뼛거리며 올라오자 제 물건을 잡고 조금비비다 도킹합니다
국민보컬 백지영의 포르노 지망생시절 찍은 영상 보시면
백지영이 위에 올라와서 비비는 장면있죠
그것과같이 큰 움직임없이 마주앉아 포옹한채 도킹하고
키스만 한참하며 서로의 숨결을 교환합니다
한손으로 그 아이의 뒷머릴 받치고
뒤로 눕혀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흑읍흑읍"거리며 느끼는데 표정이 섹시하네요
부끄러워하는 그 아이는 온데간데없습니다
정상위를 한참하다 그 아이의 청정수가 먹고싶어
내려가 다시 맛보는데 팔딱거리며 느끼네요
후배위 자세를 돌린 후 후배위로 한참하니
그 아이가 조금 지쳐보이네요 평소보다
힘드냐구 물으니 너무 느꼈는지 힘들다해서
마무리하자고 하곤 다시 정상위로 하다가
그녀의 배를 덮고있는 스타킹에 발사했습니다
친구 만나러 가야하는데 머리가 다 흐트러졌다고
칭얼거리는데 그 모습이 귀엽기만합니다
친구 집에 간다고해서 친구집앞까지 태워주러가는길에
실컷 허벅지 만지며 이야기하며 가다 내려다주고
다음에 만나자고 입술에 확인도장 찍고 헤어졌습니다
몸매가 좋아 스타킹입히고 하니 맘에 들어 다음에
또 입히겠다고하니 부끄러워하면서도 끄덕이네요
밑에는 인증입니다


전생에 어떤일을 하셨길래 부럽네유~~~
이건 진심 부럽다..
성공 하셨네요~ 처자도 괴안코`
부럽내요 저정도면 상급인듯
앗!! 녹음 들을려고 했더니 사라졌...ㅠ
아이고오오 배아픕니다!! ㅠㅠㅠ
대박 처자 접견 축하해여
러블리즈 류수정이 느낌이..
나쁜 사람 나도 하고 싶습니다.
포항으로 내려가고 싶네요 즐달 추카드려요 ㅎ
와 부럽네요 ㅋㅋ
좆습니다 아주
이정도 녹음이면 거의 asmr급이네요ㅋㅋㅋ
돈은 무섭거든요
제가 사는 지역서 찾아보지만
굉장히 힘드네요
존경합니다
가려도 이뻐보이는게 보이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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