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안마에서 첫 지명선언을 하게 만든 언니... 그 이름 민서언니...
물론 그렇다고... 주구장창 민서만 보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첫 지명이라 의미가 깊은 언니가 되어버렸네요...ㅎ
내가 왜 이렇게 나답지 않게... 한 언니에게 빠져 버렸을까?ㅎ
곰곰히 생각을 해 봐도 명쾌한 답을 알 수는 없지만...
1.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쁜 얼굴...
2. 말 그대로 '퍼팩트'하게 느껴지는 슬레머 몸매...
3. 함께 하는 1시간 만큼은 진짜 애인이 되어 주는 마인드와 행동들...
4.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는 감동스러운 서비스...
5. 이 모든 것이 종합된 리얼한 연애감...
위의 것들이 잘 어울어지며... 자꾸 지난 만남을 기억하고 떠올리게 되어...
자꾸만 보고 싶어지고... 출근부를 살피게 되고... 예약을 하게 되고... 찾아가게 되는 듯 합니다...
이미 10번 이상을 만났지만... 단 한차례도 나를 호구로 보지 않는 민서 덕에...
당분간은 꾸준히 민서를 찾게 될 듯 하네요...ㅋ
물론 몇몇가지 언니들을 평가하는 기준에 있어서 민서를 능가하는 언니들이 분명히 있지만...
모든 것을 종합한 점수에서는 저에게 만큼은 민서 만큼 평점이 높은 언니가 없네요...ㅋ
언젠가는 이 언니도 질릴때가 올 것이고... 어쩌면 나를 호구로 보는 날이 올 수도 있겠지만...
마음가는 데로... 그리고 몸이 가는 데로... 망서리지 않고 의심하지 않고... 만나볼 계획 입니다...ㅋ
오늘 만남의 여운을 두서없이 적어 봤네요...ㅋ
보면 볼수록 아직은 너무나 매력적인 민서였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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