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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욜, 오우 기분 업되네요.
무료권 당첨이라는 굿 뉴스에 방장님 주저하지 않고 바로 연락을 해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은행업무를 보던중, 휴대폰으로 문자를 보내고 예약을 잡습니다. 실장님께 추천을 받아 입실 하였습니다.
신혜, 입실 해서 본 신혜는 어리고, 발랄하고, 이쁘고, 좋으네요.
미드는 프로필 데로 A 이고, 행복해보이는 모습으로 오네요, 살가워 보이고.. 구리빛 피부색에 피부도 완전좋으네요.
재미있게 이야기만 20분넘게 한거 같으네요, 시간이 지나지나. 키스탐이 시작되고요.
장키 단키 모두 잘 받아 주네요.
그리고 허리 선에서 힙으로 내려가는 선도 매우 예쁘네요.
제손이 행복해하네요,
중간중간 저한테, 공격력도 선보여 주네요. 이런 이런,,, 너무 좋은데요.
신혜라는 이름이 처음에는 신혜선인가 했는데, 신혜선 필은 아니고요,
눈망울이 큰 신입생같으네요 ㅎㅎㅎ
즐겁게 즐겁게 보내고, 벨이 울려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 하였습니다.
다시한번 실장님, 방장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너무 부러운 시간이군요 ^^ 즐거운 시간 축하드립니다!
그저 부럽네요 ㅎㅎ
구릿빛 피부에 예쁘고 공격력도 갖추었다니..
모든 걸 다 갖춘 매니저군요~ 오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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