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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걸 천국 도손비치를 가는 법
하이퐁 공항에서 내려서 굳이 택시를 타지 않아도 직원 다니는 출국장 오른편 길로 가서 나가면
공원 같은 곳이 나오는데 7분 정도 걸으면 18번 버스 정류장임. 거기서 버스 타고 3번 버스타는 곳으로 이동.
다시 3번 버스 타고 가면 도손비치 종점에 도착함.

하이퐁 시내 경유해서 도손비치로 가는 3번 버스와 주변 풍경


버스비는 안내원이 있어서 800원인가 낸거 같음. 잘 모르면 베트남 돈 중 20000(1천원)동 주면 거슬러줌.
종점에 도착.

해변은 평범한 시골 해변가임. 주변 풍경 술집 음식점 등등
주로 베트남 내국인 여행지인데 어느 순간 중국인이 몰려와서 카지노 랑 골프 친다고 함.
원래 듣기론 일본 변태 남자들의 성지 도손비치로 알려졌음.
일본 남자들이 많이 보임.




여관 골목으로 가봄.

이곳에 베트남에서 가출한 아이들인지 돈 벌기 위해 올라온 애들인지 어린 여자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돌아다님.
대충 밤에 보면 수백명이 몰려다님.
삐끼들이 여관에서 연락받고 여자들 태우고 모텔로 옴.
그러면 맘에 들면 오케이 맘에 안 들면 NO하면 다시 여자 데리고 가버림.
너무 빠꾸 많이 놓으면 삐끼들이 싫어함
여관 풍경.


일본 변태 정욕남들은 일주일간 여관에 머물면서 밥도 차려줌.. 아침 점심 저녁으로 혼다걸 불러달라고함.
그럼 오토바이 탄 여자들이 몰려옴. 밤에는 불야성 수백명이 몰려다님.
중국 관광객 수컷들 빠꾸많이 해서 싫어함.

이상하게 어림. 십대들로 보임.
공안이 불시 검문은 걱정없다고함. 아마도 공산당 고위간부들이 운영하는 거 같음.

비용은 30만동. 우리나라 돈으로 1만 5천원임.
시간제가 아니라 1회 사정시 끝남. 20분 넘어가면 여자들이 야림.
그래도 시골에서 온 듯함. 순진하고 때가 묻지 않음.
휴대폰 보느라 뭔짓을 해도 별로 신경안씀.


주로 삐끼랑 같이 다님.,
비용을 여관 주인에게 30만동 주면, 여관이 5만동 커미션 떼고 25만동을 혼다걸에게 줌
가격이 착함. 30만동(1만 5천원)
옆방 일본 남 하루에 5번 ~7번 혼다걸 찾아 여관 순례함. 3일 간 쉬고 하노이로 간다고 함.

이곳은 80년대 우리나라 집창촌처럼 몰려드는 손님과 혼다걸로 새벽 4시까지 불야성을 이룸.
코로나가 끝나면 방문해보고 싶은 수컷들의 천국 혼다걸 집결촌 도손비치였음
오 가보고 싶네요
도선철거 됬나요? 아직있는지 확실히 아시는분? 철거됐다는 말이 있어서요 .... 도선몇번가보긴 했는데 철거됬음 안되는디 ㅠㅠ
재미있는 곳인듯. 열정이 올라오네요
애들 상태가 좋네요 .거기다 십대대대
추천입니다~~^^하이퐁에 가야하는데 며칠전부터 주요 도시 셧다운 시작이라네요...
잘 봤습니다.
왜 혼다걸인가요?
윗분말대로 오토바이 많이 타니까 혼다걸이라고 한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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