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가권에 고심하고 고심끝에 선정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협찬해 주신 강남 카이스파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매미와 같은 크기에 태풍이 온다는 날 방문하였습니다
역시나 매미와 같은 태풍은 오지 않았고 바람만 많이 불었고
생각보다 제주도만 피해가 있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실장님께서 인증을 한후 방문하였습니다
역시나 태풍이 와서 그런거였는지 몰라도 사람이 별로 없어서
널널하게 샤워하고 방문하였습니다 ^^
후다닥 샤워를 한후 방문하여 누워있으니
수관리사분이 입장해서 어디 뭉쳐있냐고 물어보니
냉큼 컴퓨터 운전을 많이 한다고 하니까
잘 풀어주셔서 잠이 스르륵 오던 찰나에 수영이가 입장합니다
불을 줄여서 잘 안 보였지만 생각보다 눈도 크고 이쁜 얼굴의
동그라한 강아지 같은 인상의 얼굴인것 같았습니다
마사지 잘 받았냐고 물어보길래 너무 졸려서 혼났다고
너 오니까 깼다고 드립을 치자 잘 웃네요 으흐흐 ㅋㅋ
다음은 실사 사진입니다



후다닥 수영이가 올탈을 한후 덥칩니다
삼각애무를 한후 사까시를 할때는 조금 세게 하는 경향이 있어서
조금 천천히 해 달라고 한후
핸플을 합니다~~ 그런데 가슴을 애무해주면서 해주니까
정말 꼴릿해서 엉덩이 가슴을 번갈아 가며 만집니다
보지를 만지고 싶었지만 안된다고 룰인지라 어쩔수 없이
가슴으로 만족했습니다 ㅎㅎ
방어 기준이 아주 능숙해서 포기하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ㅋㅋ

쌀 기미가 보이자 오빠 빨리 싸~~줘 손아프다
절정에 다다랐을때 지금~~ 지금이야 하니까
냅다 제 정액을 입으로 빨아주면서 할타 주네요
청룡도 해주고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마무리 배웅한후 손잡고 나오니 실장님께서
밥 먹고 가라고 하여 흔쾌히 백반을 먹었습니다
진짜 카이스파는 라면도 맛있고 백반도 맛있고
실장님도 인상이 너무 좋으셔서
정말 또 방문하고 싶었습니다 ^^

수영 언니 오피에서 왔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손놀림이나 와꾸면에서 모든지 상급이였습니다 ^^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백반 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

ㅎㅎ 수영이 보지 안 만지고 잘 참으셨습니다~
저도 아직 못봤는데 언제 기회되면 봐야겠군요~ ㅎ
자세 그림 좋아요
요런 언니는 요기서 보기 아깝네요...
그러게요 ㅎㅎ 추천감사합니다
카이에서 저렇게 밥 나온 줄 알고 지금 갈 뻔 했슴미닫...낚시꾼....ㅠ-ㅠ
앗! 이렇게라도 걸려야 카이에서는 개이득일텐데요 ^^ 으흐흐 ㅋㅋ
추천 감사합니다
즐달 축하
수영이 보셨나 보네요 ^^ 저도 즐달하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저거슨.. 장어....?!!! @.@
예전 파주 가서 1인분 장어정식 2만냥 짜리 먹었던거 찍어논것입니다 ^^
카이에서 제공하는 백반은 아닙니다 ㅎㅎ
태풍 온 날에 용감한 방문으로 즐달하셨네요.
축하 드립니다.
사람 없을때 방문해야 왠지 눈치도 안 보고 바로 입장이 가능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 추석전날에도 방문해도 괜찮을듯합니다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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