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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1/03/04
코로나로 한동안 조용히 지내다 달림신오셔서 부천색방 방문하였습니다.
검증이벤트로 1만 활인받고 립까페 출신 지민접견
언니: 와꾸는 조금 떨어짐.(최초 실망)
몸매: 마른몸이나 아래가 도톰하니 터치하기 좋습니다.
대화: 조금 부족하나 친철하게 이야기 하려고 노력하며 편해지면 방긋방긋 웃는아이
서비스: 샤워하고나오니 적극적인 윗판애무를 하여 살며시 아래를 터치하니 이미 홍수가 나있네요.
적은양이 아닌 정말 홍수입니다.
사까시를 아주 잘합니다(립까페 출신이라 그런지 타고난건지-딮스롯까지는 아닌데 잘합니다)
지민왈 자기 많이 밝히고 섹스를 좋아해서 출근하다하네요.
냄새전혀 없어서 역립실행하였고 물이...질질질...
기분좋게 역립하니 지민이 숨너갈것처럼 신음하며 넣어달라고 애원을하네요.
좀더 하려하다 삽입.
물이 많은아이인데 삽입하니 질안은 호수네요..정말 질퍽질퍽하니 피스톤때 물이 튀겨나올정도로
많은 수량입니다.
제접견의사: 60%입니다.
이유: 붕가는 즐거운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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