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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석계쪽으로가서 오빠어디가에 다녀왔습니다.
하도 오랜만이라 저번방문때 봤던매니저가 누구였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뭐 아무튼 방문예정시간떄에 매니저가 누가있나 봤더니
예리매니저가 그래도 좀 정보가 많아서 괜찮아보여서 예약을 해봤습니다.
티에 들어가서 외투를 벗어서 걸으려고 하는데 바로 들어오네요.
이렇게 빨리 들어오는 매니저는 또 처음입니다. 뭔가 마인드가 맘에드네요
예리매니저 얼굴은 그냥 민삘의 착하게 생긴얼굴입니다.
성격도 밝고 잘웃고 막 엄청 이쁜얼굴은 아니지만 맘에드는 타입이예요.
몸매는 큰키에 스탠몸매입니다. 약통으로 보시는분들도 있겟지만 저는 딱좋은 스탠몸매로 생각되네요
피부도 하얗고 아주 몸매가 보기좋게 잘빠졌습니다. 대신 피부결이 약간 거친게 조금 아쉬웠네요.
티마도 참 좋습니다 어색하지않게 이야기를 재밌게 잘하구요 초접임에도 뭔가 친근감을 느낄수 있게하는 티마를 가졌네요
피마역시 티마같이 참좋네요 ㅎㅎ
오빠어디가는 많이 가보진 않았지만 괜찮은 매니저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조만간 또 방문할일이 생길것 같네요 ㅋ
예리 후기 잘보고 가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잘보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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