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놈을 오랜만에 만나 한잔하고 날도 선선하게 풀리니 막상 술자리가
끝나고 각자 귀가하려니 아쉬워 이렇게 만난거 시원하게 풀고
들어가자 하고 평소 즐겼던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왔다 .
"논현영동스파" 요새 내가 즐겨가는 가게이다 . 처음 접했던 계기는
우연히 시간을 때우려 글이나 읽자 하다가 역시 글은 경험담이지 !!
하고 읽게 된것이 각 업소 후기다 . 그렇게 읽게 된 후기에서 근래에
빵빵 뜨고 있는 업소 "논현영동스파" 에 대해서 읽고 방문을 했었고
후기이상이구나 !! 라고 감동을 받아 주 1회~ 2회까지 방문을 하기
시작하게 된것이 지금까지 온것이다 . 그렇게 술을 한잔 하고
택시를 불러 도착해 샤워를 하고 이런저런 농담이나 하고 있을무렵
직원이 내려와 윗층의 방으로 안내를 해줬다 . 잠시 뒤 마사지를
받고 어느정도 술 기운을 날려버릴즈음 마무리 언니가 들어왔다 .
"단비" 단발민삘 외모에 털털한 성격과 말투 & 귀염성 까지
겸비한 언니였다 . 옷을 입고 있을때는 청순하고 단아해 보이기까지
했지만 탈의를 하고 내위로 올라오니 순식간에 나의 방망이를
뽑아먹을 기세로 변했고 윗입으로 한번 아랫입으로 또 한번 나를
곤혹케 했다 . 윗입은 그럭저럭 버텼지만 아랫입은 버티지 못하고
그대로 원하는대로 콘을 끼고 있지 않은거처럼 깊게 꼿은 상태로
뿌리다 싶히 끝을냈다 ..
추천
단비 언니 몸매 좋네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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