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는 어느날
원래 전날 팅커벨을 보기로 했는데 컨디션이 안좋아서 주차장에서 차를 돌려야만 했죠 ㅜㅜ
그래서 다음날 열심히 전화해서 다음 날 예약할수 있던 "셀레네"!!
팅커벨씨는 아직 못봤기에 닭대신 꿩이라 생각하며 만났던 셀레네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네요^^~~~~~~
건강한 미녀입니다.
만지기 좋은 살집이 기분이 좋았어요.
특히 오랄기술이 어휴~~~
혀끝으로 제 거기를 핥아올라갈때는 정말 사정할뻔 했네요^^
그리고 그런 흥분에 제가 좀 힘차게 시작해도
잘 받아주는 그녀~~~
정자세로 각도를 조금씩 변해가며 리듬을 바꿔가면서
이어나가는데도 가슴도 다리도 피부의 촉감도, 가슴의 물컹함도 만지는 기분이 좋은 그녀
그리고 마무리로 뒤치기를 하는데
왼쪽팔로 지긋이 그녀의 등을 눌러서 고양이 자세를 취하게 하는데
그녀의 가슴이 옆으로 퍼져나오는게 보입니다. 그런 자세에서 오른손으로 엉덩이를 주물럭거리며
깊이 깊숙이 넣었다 뺏다 반복하다가 사정하는 그 느낌~~~
글을 쓰면서 또 보고 싶네요....
예약하기도 힘든데 ㅜㅜ
캬 뒷칙 묘사가 아주 달림을 부르네요 잘보고 갑니다.
후기가 아주 리얼합니다,, 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설레네언니 잘 보고 갑니다. ^^
즐달하신듯~!!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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