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원가권에 선정되어 주말 휴일에 영동스파 다녀왔습니다...
요즘 스파가 가성비가 참 좋더군요,,,
거의 전멸수준인 핸플과 첫타임이 아니면 비위생을 감수해야 하는 키스방에 비하면,,,
업장도 많고,, 처자도 많고,, 휴게텔 가느니 떡스파 가는게 훨 이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마사지와 떡을 동시에 해결할수 있다는게,,,
영동스파.. 논현동 먹자골목과 영동 전통시장 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도 편하고,,
유동인구도 많아서 섞여서 움직이기도 좋고,,,, 여러모로 지리적 이점이 있는 업장입니다.
사우나,, 락커가 대략 50여개 정도 있고요,, 깔끔합니다...
가볍게 씻고, 맛사지를 받는데,,, 마사지쌤이 잘 해주시더군요,,,
스팀타월로 덮고 밟아줄때 느낌은 상당히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아가씨와 좋은시간 보내라는 말과 함께 해라 언니가 입장,,,
강렬한 적색 원피스 복장의 이 언냐 극강하드입니다.... 20여분 밖에 안되는데 전신을 혀로 도배하더군요,,,,,헉
제 온몸을 소리내면서 애무하는데,,, 한편으로는 무섭더군요,,,, 너무 격해서리,,,,ㅎㅎㅎ
언니 상위체위후 제가 정자세로 하는데, 저를 으스러지게 앉고 자기 토끼라고 금세 느낀다고,,,,
결론적으로 1차 타임벨과 2차 전화벨이 울린후 끝났습니다....
완전 기빨린 느낌,,, 원래 한곳을 더 갈려고 했었는데.... 그런 생각이 깡그리 없어지던구요....
하드한 서비스 좋아하시는 분은 아주 강추합니다....
적극적인 언니군욛
좋은 언냐가 입성한듯 하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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