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가 많이 영입되었다고 해서 당분간 NF 전부를 보기 위해 오늘도 달립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늘씬한 키와 긴 다리에 소유매니저가 들어와서
테이블에 앉는데 정말 닮았네용...
나도 모르게 노래를 불러달라고 청하니 그녀가 당황하며 애써 미소를 지어보입니다.
출근한지는 횟수로 2달 되었지만 출근한 날은 몇일 안되었다고 하네요.

테이블에 앉아서 친해지기 위해 노력안해도 얘기도 조근조근 잘해서 금방 친해지네요.
아마추어같으면서도 친화력있는 말솜씨덕에
재접하는 손님들이 은근히 많다고 합니다.
첫 만남이라서 키스는 천천히 짧게.... 담에 좀더 찐하게 하기로 약속!!
키가 큰데도 B컵 가슴이 적당한 크기로 자리잡고 있는 것에 놀라고
엉덩이 또한 훌륭해서 연신 만지작, 쓰담 합니다.
아직 수위나 터치에 대해 고민해 보지 않아서 손님마다 기준이 틀리다고 하네요
마구 들이대는 진상은 많이 쳐냈고,
수준(?) 높은 분들만 재접한다고 하는데 지명손님이 꽤 많은 듯 하네용
매너있게 천천히 다가가면 마음에 문을 열수 있는 매님이네요
좋은 시간을 보낼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NF 탐방이 끝나면 재접할 매니저로 MEMO 합니다.
소유 닮은 소유 매니저 매력있네요
후기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
소유 스타일 좋죠 ㅎ
이케 좋은 정보 주신 안드로젠님 축하드립니다. 한턱 쏘세여.ㅋㅋ
선배님이 쏘라면 쏴야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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