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집에서만 조용히 지내다가
다시 스파와 마사지에 맛들이니 계속 다니게 되는군요.
마사지는 확실히 중독성이 있더군요.
신설동 신당동이 행동반경이라 멀지않은 곳에 있어서
소일거리 찾아 가봤습니다.
2호선 을지로3가역과 3호선 종로3가역 중간에 위치합니다.
자신이 편한 노선에서 하차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2호선이 편한 나로써는 을지로3가역에 서 내려서 1분거리에
있더군요. 찾기 편하고 가까워서 좋더군요.
시간이 남아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소일거리를 했는데,
종로3가역도 바로 근방이라 1~2분 거리더군요.
어느역에서 오더라도 직선방향 이여서 가깝고 찾기도 쉽습디다.
지하철 편의성이 무척 좋습니다.
조금 큰 편에 속하고 넓은 홀에 탕도 구비되있고 사우나실도
있었지만 코로나 관계로 사용은 안하더군요.
시기가 시기니만큼 어차피 운영 했어도 찜찜해서 이용은
안했을 겁니다. 각자 스스로 조심 하는것이 좋을겁니다.
식사를 하는 식당은 따로 없었던거 같았습니다.
마사지는 매우 소프트하게 진행 되었습니다.
못보던 마사지사 였는데 압을 높여서 해도 괞찬으니
쎄게해달라 했더니 흔쾌히 해주더이다.
상당히 압이 약한 관리사 였는데 내가 마사지 매니아라서
소프트한거 보다는 압이 센걸 선호한다 했더니 그러냐며
군말없이 해주더이다.
말수가 없는 마사지사라서 편하게 받았습니다.
가끔 지루하지 않게 말 걸어오는 마사지사가 있는데, 어쩔땐
응대하기 귀찮을 때도 있으나 대체적으로 말걸어오면 예의상
대응을 해주긴 하는데, 또 어쩔땐 무척 귀찮기도 합니다.
다행히 이날은 피곤했던 터라 마사지사도 내가 피곤한것을
알았는지 마사지 끝날때까지 한마디도 하지않고 순조롭게
끝마칠수 있었더랬습니다.
인사성도 밝고 시작부터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더군요.
시아양은 키도 크고 날씬한데다 미인 이였습니다.
나갈때까지 기분좋게 해주더군요.
종로쪽에 터를두고 살다보니 가깝다는 장점을 십분 활용하여
자주다니는 만큼 확실시 마사지는 몸과 마음을 푸는데는
제격인거 같습니다.


잘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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