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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봉알입니다.
링링이 거세게 지나갔는데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신림 탐탐스파 업소검증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어 거친 태풍을 뚫고 다녀왔습니다.
전 이상하게 태풍 등등의 험한 환경이 조성되면 땡긴단 말이죠.. 무슨 정신병인듯.
제공되는 원가권에 금액 추가하여 투샷 코스로 달렸습니다. 서비스 매니저는 소진, 지아 였고
마사지 쌤은... 죄송하지만 마사지를 너무 노곤노곤하게 잘하시는 바람에 자버렸... 네 여쭤보는거
까먹었습니다. ㅜㅜ
업소 위치 : 신림역 6번출구 도보 1분. 신림역에서 정말 1분만 걸어가면 됩니다.
업소 방문 시 실장님들이 친절하게 안내 해 주시고 탕으로 안내합니다. 대부분의 스파 처럼 목욕탕
설비가 되어 있고 위생은 깨끗한 편이네요. 전 스파 방문시 수건에서 꿉꿉한 냄새가 나는걸 굉장히
거슬려 하는데 세탁을 신경써서 하는지 그런 냄새도 전혀 없었습니다.
샤워 후 티로 안내 받아 서비스 진행 했구요, 투샷 코스였기 때문에 서비스 매니저가 먼저 들어 옵니다.
처음 들어온 매니저는 소진 매니저로 친절하고 친화력이 무척 좋은 매니저 였습니다. 시간이 그렇게 넉넉치는
않았기 때문에 짧고 굵은 대화 시간을 가진 뒤 서비스를 진행 했구요. 기본 공식인 삼각애무 먼저 들어옵니다.
혀를 매우 부드럽고 자극적이게 사용하더군요. 흐믓. 부드럽게 움직이지만 남자가 좋아할 만한 포인트를 잘 알고
어떻게 하면 좋은 느낌을 줄 수 있는지 알아 간만에 정말 시체처럼 누워 있었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중요부위 진행 시 한쪽 다리를 새우게 하고 적당히 뜨거운 물을 입에 머금은채로 무릎과 허벅지 등을
이빨, 혀를 사용해서 자극해 주는데.. 경험해보신 분들은 어떤 느낌인지 알겁니다.
서비스 후 마사지 쌤 들어오셔서 마사지 진행 했구요. 압은 적당하고 시원합니다. 시간 끝나갈 때쯤 전립선 마사지
진행해 주시는데... 후.. 방심하고 있다가 큰일 날뻔 했네요.
마사지 후 다시 서비스 매니저로 지아가 들어왔습니다. 여기 매니저들은 혀놀림을 하나씩 특화시키는지... 지아 는
입에 뱀장어 한마리를 넣어다니더군요. 뱀장어처럼 꿈틀거리는 혀로 삼각애무 진행합니다. 마찬가지로 뜨거운 물을
사용하여 좋은 자극을 받았구요.
전체적으로 서비스, 마사지 모두 만족할 만한 수준이었고, 태풍을 뚫고 다녀올만 했다고 봅니다. ㅎㅎ
시간상 실사는 찍지 못했으며 아래는 지아 매니저의 업소 실사입니다.
좋은 이벤트 진행해주신 방장님과 탐탐스파 분들 감사드립니다.


몇몇 큰일난분들도 계셨었지욛 ㅎㅎ
태풍을 뚫고 폭풍처럼 두 타임을 격하게 즐달하신듯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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