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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직후 일보러가기전 잠깐 들렷는데 아는언니들 다 바쁘다길래 바로 되는분 보내달라햇었는데 할부지가 첨보는 이모를 보내주셧네요..ㅎㅎ 그냥 만원한장 드리며 서비스만받겟다고 하니 별말없이 진행하는데 나이는한 40초중반? 으로 보이는분에 적잖이
당황;; 중간에 자기가 머쓱한지 연휴는 잘보내고왓냐는말에 그냥 무시하고 강강으로 후다닥끝내고 왓엇네요ㅎ 재접은 없을거같은분이에여 ㅜ
위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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