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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방문했던곳
맨 아래라인이였고 평일에 오후7~8시에 방문
20분에 10
몇바퀴 돌다가 ㄱㅅ 이쁘고 얼굴도 꽤 이쁘장한 사람이 있어서
들어갔다
이런곳은' 첫방문'이여서 긴장했는데 들어오더니 치약+온수로 내소중이 닦으려길래 방금 씻고왔어요 하니까 물로만 슥슥 하고
침대에 누우라고했다
옆에서 옷벗는데 (몸에 달라붙는 짧은 원피스 ㄱㅅ부분은 뚫렸고) 진짜 너무 이뻣다 아푸니까tv 여캐ㅁ 한x나 닮았어요
나한테 ㅋㄷ 낄거야??
어... 보통 껴요?
그치 보통 끼지
그럼 저두요..
지금 생각해보면 나지만 너무답답했던거같다.
ㅇㄹ을 해줬을땐 그닥 좋다는 느낌을 못받았다
69자세일때 나는 처음 해보는거라 ㅇㄷ에서보듯이 핥짝핥짝 거리고
ㄲ지는 살짝 깨물었는데 혼났다 ㅋㅋㅋ
거길 깨물면 안되지~
하면서 내가 원하고 해보고싶은거 다 들어줬다.
그 다음에 갔을때는 찾을수 없었는데
만약있다면 재방문 의사는 100%다.
너무 오래된 후기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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