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선선한 날씨~~ 쉬고 싶어 사우나에 갈까 하다가 오월스파에 입성
실장님의 친절한 설명을 들어보고 새하를 보기로 했습니다
몸매 착하고 떡감 좋고 삭삭한 스퇄이라고 해서 새하 선택
게다가 착한가격까지~~ㅋㅋㅋ
여튼 건마 좀 댕겨봐도 뭐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는데
아 놔~~~ 복도에서부터 새하가 막 옆에 붙어 ㅋㅋ
음악 빵빵, 조명은 번쩍번쩍하는겨??ㅋㅋ
잘보이지도 않았던 의자에 앉으니까 새하가 주니어를 할짝할짝ㅋㅋ
음악소리가 그리 컸는데 맛나게 빠는 소리는 신기하게 다 들려ㅋㅋ
이거 새하가 나 델꾸가서 따먹는거 같아 이런 감사할 연출 ㅋㅋ
조명빨이 더해지니까 빠는 모습이 더욱더 섹함으로 업그레이드
간마인데 뭐 이딴데가 있어??ㅋㅋ
얼마나 즐겼을까 새하가 묘한 눈빛을 보내며 델꾸 드뎌 방으로
잠시 타임인가?? 그제서야 스캔모드 온하고 새하 훝기ㅋㅋ
적당한 키에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몸매
딱봐도 피부결이 윤기가 나는게 졸 부드럽고 탄력 있는 각
내가 제일 중요시 여기는 골반과 힙라인이 졸 섹끼 폭발
섹한 얼굴도 그렇고 아주 그냥 나 떡빨 좋아요 모드ㅋㅋ
스캔 끝났으면 확인사살하는게 인지상정ㅋㅋ
새하도 망설임 없이 탈의하고 주니어 약올리기 모드 ㅋㅋ
그럼 나도 좀 맛봐야지 하고 새하 탱탱한 엉덩이를 땡김
언니 자연스럽게 69자세 잡아주며 속살을 접견시킴
나는 밑에서 핥짝핥짝 새하는 위에서 핥짝핥짝
움찔움찔하는 언니 엉덩이와 내 주니어 ㅋㅋ
상견레는 이쯤이면 충분하고 바로 첫 거사를 치루기
제법 물빨 있는 새하의 소중이에게 돌격
미끌미끌 쓰윽 진입 올~~~ 꽉차오는 이 느낌 봐라
역시나 너 떡감 조쿠나 하는 확인사살 ㅋㅋ
올려 태우고 두둥실 위에서 두둥실
뒤에서 토실한 엉덩이와 잘록한 허리 붙잡고 어기여차
새하 입에서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오빠오빠 ㅋㅋ
쿵더쿵 쿵더쿵 쿠쿵더쿵 쿵더덕쿵 마지막 휘랄네
주니어는 꿀렁꿀렁 소중이도 꿀렁꿀렁
새하 졸좋았어요 오빠도 참잘했어요 서로 스담스담ㅋㅋ
내가 댕겨본 건마에서는 볼수없었던 코스
겪어본 언니들은 보통은 69는 커녕 키스도 빼고 터치도 잘안되고
그렇다고 사이즈 막좋거나 어린맛이 있는것 아니는데
간마에 뭐 이런데가 있는거야?? 아니 생긴거야??
뭐 나야 감사할 따름ㅋㅋ
참 마사지까지도 아주 리스펙ㅋㅋ
관리사님의 마사지도 무결점~~~
완벽하고 재밌는 오월스파 체험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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