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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이런언니는 없다..
올해로 10년째...이바닥을 접한이후로...안나가
거의 최초일것이다.
와꾸는 이쁘다..기본 페이스 이쁘다.
서비스,마이드..빼먹고싶어도 그렇지 못한다.
실장님 안내받고....안나를 만나기위해서 방에 입실...
보통 우리 남자들이 언니들한테...짖굳은 장난을 하는편인데
안나는...반대로..먼저 덤빈다. ..살짝..긴장했다.
그만큼 텐션이 저세상급이다.
샤워실에서는. ..통상 내가먼저 들어가기에..내가먼저..칫솔에 치약을 묻혀 양치질을 하는데...칫솔을드는순간..스탑. 하다니
안나가 치약을 묻혀서 줍니다. .ㅋ
둘이 신나게 치카하고 안나가 샤워부스안에서 앞뒤로 깨끗하게...닦아주고 샤워실bj를 해줍니다.
샤워실에서 나와 침대에서는 보다 전투적으로 bj를 해줍니다.
설명을 하면 뭐하리...직접 겪어보시길...
텐션이 저세상급입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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