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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달하고 와서 후기 하나 올려봅니다.
건마라는 업종을 알아간지 벌써 몇년이나 된것 같네요.
그냥 집에 있다가 심심하면 설렁설렁 기어 나가서 한번 씩
대화하면서 즐기는 분위기가 좋아서 접하게되어서 지금까지 계속 다니구있네요.
그중 이번엔 정말 스펙 좋은 아이가 있어서 정보공유차 후기 작성해봅니다.
일단 글래머스타일 입니다.
적당한 키에 섹시하게 생긴 외모
조금은 털털해 보이긴 합니다.
그리고 큰가슴.큰!가!슴!
좆습니다.
대화 나눠봤는데 일단 붙임성 좋습니다.
이얘기에서 저얘기로 눈치있게 화제전환도 빠르고,
꺄르르 했다가 오이구 우쭈쭈 했다가,
반응도 좋고 리액션 좋습니다.
그리고 대충 샤워 하러 들어가려는데 센스 있습니다.
수건 챙겨주고 칫솔에 치약 발라주고, 씻구 있는 도중에 들어와서
구석구석 씻겨주는 센스까지 좆습니다.
좆슨채로 나와서 마사지 대충 받고, 바로 서비스로 들어갑니다.
쪽쪽 쭙쭙아니고 쪽쪽 거리면서 탐색전 시작하더군요
제성감대가 옆구리 거든요 왠만하면 다른업소에선 옆구리 안가니까 잘모르던데
이친구 한번에 찾아 냅니다. 집중 공략 해서 괴롭혀주더니
똘똘이를 한입에 삼켜줍니다. 흡입력도 장난아닌지라
후끈 뜨거워지고 터지기 일보 직전인상태에서 죽기살기로 참았습니다.
열심히 참았더니 상을 주려는 건지 미끈한 오일 듬뿍 바르고 부비시전해 줍니다.
맨살끼리 닿는데 피부가 굉장히 좋은친구라 그런지
매끈매끈 탱탱함이 제몸까지 느껴집니다. 특히 그 큰가슴이 몸에 닿는데
이건 뭐 말로 어떻게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하비,역하비 도 말할것도 없이
센스껏 다리조여서 도망못가게 꽉 조여줘서
큰가슴 힘껏 움켜쥐고 발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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