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좋은 처자들이 넘쳐나는 강서 w를 다시 찾았어요.
오랜 인연의 콧털 사장도, 듬직한 실장의 친절한 안내도 여전하더군요.
오늘의 주인공은 도희!
오래전부터 이쪽지역에 있었으나 최근 이곳으로의 이적으로 예압만땅의 처자죠.
안내받고 잠시 기다리니 도희 입장!!
슬리머체형의 아이가 만면에 미소를 지으며 들어와 인사를 하네요.
나이는 들어보이지만 슬림라인과 미소띤 외모가 좋더라구요.
스스로도 나이가 좀 있다던데 그를 고려해도 사람대하는 애티튜드가 대박이더이다.
나이가 좀 있다는고백에도 전혀 그 느낌은 없고 무슨 얘길해도 반응하며 공감해주는 자세에서 연륜이 느껴지지만
진정성이 담긴듯하여 이 또한 나쁘지 않았어요.
이야기만 할수는 없지요.
설왕설래와 쓰담도 나눴는데 전자담배를 피우는 흡연가임에도 낸새가 전혀 없어 자꾸 입이 향하더라구요.
이에 더불어 손길 닿는곳마다 깨끗함의 극치더군요.
게다가 몸의 유연성도 여느 젊은 처자보다 월등하여 세월의 흔흔적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적지않은 경력으로 남자가 바라는 바를 잘 아는 살갑기 그지없는 아이예요.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서 나도, 이 아이도 무쟈게 아쉬워했더랬어요.
도희가 왜 갑자기 후기판을 온통 채우는지를 알수있는 만남이었어요.
좋았으니 곧 다시 가야겠어요.
도희 후기 잘보고 가요~
도희 접견 하셨군요ㅎㅎ 전 도희 볼 때 마다 이게 말버릇처럼 나옵니다.
"와...진짜 넌 남자의 마음을 너무 잘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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