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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심까-
이번에도 또 급달림 신호가 와서-
못참고 서울장으로 당당하게 나아갔슴다-
음음 결론만 말하자면 이번에도 유리를 초이스해서, 유리와 2차전을 성사시켰고-
시원하게 후배위하는(???) 체위로 유리의 질내로 저의 후손들이 다량 함유된 단백질 액체를 듬뿍듬뿍 발사했슴다-
근데 약간 사연이 있어서 이렇게 후기를 남기는 것임다-
일단 이번에도 여탑에 후기를 남겨보려고, 그전에 접견안해본 언니를 초이스해볼라고 갔던건데-
이번에 서울장에 방문하니, 서울장 주인 이모 대신에 다른 아저씨가 맞이하셨고-
뭐 일단 *아 이분이 사장 아저씨인가보다*라고 생각해서 그냥 대충 방으로 들어갔슴다-
사장 삼촌께 출근명단을 여쭸더니-
미미, 유리, 한양, 숙이 등등...
이미 다 알고 있는 이름들이 좌르르륵 나왔고-
그래서 저는, 예전에 안먹어본 언니를 먹어볼라고-
*가영이는 나왔나요*라고 물었으나
사장 삼촌 왈 *가영이는 안 나온거 같던데*-
그래서 출근 명단에 위 언급된 이름 외에도 은실이라는 이름이 있길래-
*은실이는 누구에요*라고 물었으나-
사장 삼촌 왈 *은실이는 예전에 일했다가 다른 데 갔다가 다시 온 아가씨인데 약간 통통하고 그렇다*라고 말씀하셔서-
그 말까지 대화를 마치고 1~2초 정도 고민한 끝에,
*그럼 유리로 고를께요*
라고 말했던 것임다-
일단 초이스 성립 후, 저는 화장실에서 다량의 똥오줌을 파파파팍 투척했고-
양치질하고 샤워할 때 고추랑 불알이랑 똥고멍을 아주 깨끗이 박박 닦았슴다-
이후 침대에 벌거벗고 누워서 텔레비젼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다가-
여자 배구 프로그램으로 고정해놓고-
기다리다가 유리 언니 입장-
이후 스토리는 뭐 여러분도 다 아시는 여관바리의 공식적인 행사순서대로 착착-
오른쪽 젖꼭지-왼쪽 젖꼭지-고추 순서로 유리 언니가 쪽쪽 빨아주셨고-
특히 유리 언니가 블로우잡할 때 느낌이 제법 좋아요-
참고로 오산에서 블로우잡으로 느낌 좋은 분 목록은-
한양, 양양, 예은, 문희, 민정, 여경, 유리
뭐 이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드럽게 정성껏 친절하게 잘 빨아주면서 느낌도 좋은 언니들임다-
암튼 그 다음에는 약간의 팁을 포함하는 내용이니 끈기 있게 읽으시면 도움될 듯함다-
제가 유리 언니께 *유리 누나가 올라오면 안 되???*라고 물었는데-
이말인즉 *여성상위체위로 하지 않겠느냐*라는 소리죠 뭐-
근데 유리 언니는 위에서는 잘 못한다며 거절하셨슴다-
여기서 팁1- 유리 언니는 일단 여성상위는 잘 안한다-
혹여나 기대하시면 별로 안 좋을수도 있으니 일단 참고하시길-
그리고 정상체위로 하기 전에 입으로 해도 되냐는 질문을 했는데-
뭐 *보빨 역립 해도 되나요*라는 질문으로 이해하시면 됨다-
이 때 유리 언니는 팁을 줘야 해-라고 말씀하시는데
잽싸게 팁 1.0을 드려야 역립을 할 수 있슴다-
저도 물론 그렇게 했고요-
그래서 팁1.0을 진상해드리고 곧바로 신나게 보빨섻으-
그런데 보빨할 때는 별로 유리 언니 신음소리 많이 안내고-
다리를 좀 넓게 벌리고 보빨을 만끽하듯이 받아줘야 하는데 그렇질 않아서-
여기서 팁2 - 유리 언니는 삽입을 더 좋아하지 역립은 별로 안 좋아한다-
그래서 보빨할 때 다소 뻘쭘한 분위기였는데-
삽입하기 전에 유리 언니는 제 좆을 유리 언니 오른손으로 붙잡고 유리 언니의 클리에 약간 비빈 다음에 넣는 경향이 있슴다-
다른 구멍동서들한테는 그리하는지 모르겠슴니다만-
그렇게 제 좆을 유리 언니 오른손으로 붙잡고 유리 언니의 클리에 살살 둥글게둥글게 슥삭슥삭 음핵마사지 하듯이 비빈 다음에 넣는데-
역립할 때보다도 그 순간을 유리 언니는 더 좋아하시는듯-
그리고 꼽고 피스톤 운동 강강강강-하는데-
유리 언니 많이 느낄 때 내는 신음소리 *어후 후 어후 후후 어후* 작ㅋ렬ㅋ
그리고 좋은지 보짓물도 제법 질척질척-
그런데 제가 좀 일찍 쌀수있게끔 조절할 수도 있는데 일부러 유리 언니를 오래 동안 안아보고 싶어서-
일부러 안 싸고 참아가면서 강약조절하며 힘조절하니깐-
언니가 허리 아프다고-
그래서 제가 베개 밑에 놓고 하자고-
언니도 언니 궁뎅이 허리 부근에 베개 깔고 그렇게 삽입해서 다시 제 일직선으로 뻗은 매직스틱으로 강강강강-
근데 일부러 좀 오래 해볼라고 제가 참고 오래 끌었더니-
제가 오히려 *뒷치기 해도 되요*라고 물었고-
바로 후배위하는 체위를 시작한 것임다-
후배위하는데 역시 앞치기보다 뒷치기가 더 쪼임이 좋네요-
유리 언니 골반을 붙잡고 마쌔리 폭격하듯이 강강강강-
유리 언니가 근데 저더러 *넣다뺏다하지 말고 넣은채로 움직여*라고 주문하는데-
여기서 팁3- 유리 언니는 넣다뺐다하는 움직임보다 넣은채로 움직이는걸 더 선호한다-
그건 앞치기나 뒷치기 어느경우에도 마찬가지인듯-
그래서 뒷치기하는데 쪼임이 너무 좋고 떡감도 좋아서 결국 이번엔 조절 못하고-
유리 언니의 질 안으로 저의 크림 같은 정액을 듬뿍듬뿍 펌프주입하면서-
노콘질내사정 오르가즘 달성했슴다-
여지없네요-
나중에 옷갈아입을 때 유리 언니 키 물어봤는데-
유리 언니 키 170정도는 아니고 167정도라고 합디다-
허리가 짧고 다리가 길어서 키가 더 커보이는 거라고 함다-
마침 텔레비젼에 여자 배구 경기 GS 대 현대건설 시합이 중계중이라서-
여자 키 얘기가 나왔던 거죠-
암튼 그렇게 언니 먼저 퇴실하고 저도 옷 갈아입고 냉장고에 있는 비타500 한잔 들이키고-
서울장 주인 삼촌께 *수고하세요-*하고 발걸음도 즐겁게 차바차바하면서 귀가했슴다-
이상 즐달했음을 위와 같이 보고함다-
즐달-
정보 감사 드립니다
글 잘 읽고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리 쪼임 별로지않나요?
음.. 요즘 서울장에 딱히 볼 바리가 없네요.
보지가 마싯나보내염
리얼 후기 추천 드립니다
후기가 리얼해서 좋으네요~
오산 졸라멀어서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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