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 술을 마셨지만 취하지도 않고
돌아다니기엔 춥고 갑자기 꼴려서 블루문에 전화했음
나도 이언니였으면 싶다 싶었는데 실장님 나와 텔레파시라도 통한걸까?
현이 추천해주자 코스는 50분짜리로 진행하고싶다고 하고 예약 마침
30분짜리 50분짜리있는데 넉넉히 여유를 가져보고싶었음
현이 마중나와 딱 보는데 와꾸 좋음
아담하니 상큼하고 샤워하면서 가슴 잡아보는데 자연이였음
샤워하면서 서로 몸을 여기저기 만져보는데
추운날 바짝 앵겨서 부등키며 비벼주고 빨아주니 한컷 더욱더
달아오르고 좋았음 침대로가서 누워있으니
비제이해주는데 꽤 오랫동안 계속해주며 알까시도 진행되는데
아프지않고 톡톡 쪽쪽 거리며 자극주는게 더욱더 후끈달아올랐음
역립 진행되는데 물도 좋고 후룩후룩 쩝쩝대며 자극주는데
신음소리가 너무 크지않고 적당한게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는데
기본자세로 박으면서 출렁이는 가슴을 보며 박으니
더욱더 흥분되고 존슨은 그냥 따듯하다못해
박으면서 자극되는 열감때문인지 터질듯 뜨거워졌고
결국 오래 버티지못하고 뜨겁게 방출해버림
탱글한 가슴 움켜쥐며 박기도좋고 고개 살짝 돌려 살살 뿜어주는
신음소리도 흥분하기 딱 좋았음
후기는 잘 보고 갑니다.
잘 봣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