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스파가 요새 좋은 매니저들을 많이 영입했길래...
방문 횟수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번에 보고 온 나은 언니때문에... 방문횟수가 조금 더 늘어갈 것 같네요
아무 생각없이 떡이 땡긴다... 해서 마포역으로 가서 나인스파로 무작정 들어갔습니다
자주 오다보니 실장님께서도 알아보시곤 따로 확인없이 바로 결제 도와줍니다
결제하고 들어간 뒤에 샤워부터 대충 하고 나옵니다
캔 음료 마시면서 소파에 앉아서 5분도 채 안기다린 뒤 방으로 입장
마사지는 올 때 마다 괜찮았었다 생각했던지라 엎드려 있다가
관리사님 들어오실 때 그냥 대충 인사하고 눈 감고 엎드려서 받았습니다
그냥 별 생각없이 엎드려서 받아도 시원하고 괜찮네요
어느 관리사한테 받아도 기본 이상은 하는 곳이다보니 별 걱정도 안되고 ~
그냥 해주시는 대로 받다가 마무리 시간이 되어서 살짝 몸을 움직여보니
혈액순환이 되는지 마사지 받은 부위가 뜨끈뜨끈해져있네요
몸을 돌리고 바지를 벗으니 들어오는 전립선 마사지... 이건 역시 언제 받아도 최고네요 ^^
전립선 마사지를 다 받은 후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만난 나은이란 언니가... 요새 물이 오르기 시작한 나인스파에 정점을 찍는 언니인 것 같아요
20대 중반쯤의 이쁜 얼굴.
이쁘장한 얼굴 아래쪽으로는 더 사기적인 바디라인.
가슴도 작지 않은 사이즈에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 + 잘 빠진 다리라인까지 보자마자 꼴려버렸고
매니저님이 들어와서 빠르게 옷을 벋고 올라오는데 저는 심박수가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부드럽게 애무를 시작해서는 제 몸 이곳저곳을 애무해주다가 콘돔을 씌워줍니다
콘돔 장착 후에는 어떻게 시작할 지 저에게 물어보길래 누우라고 하고 위로 올라갑니다
가슴은 자연산인지 이쁘게 퍼지고, 보이는 모습이 너무 야릇합니다
진짜 잔뜩 흥분한 상태로 삽입시작했더니 사정감이 너무 빨리 올라옵니다
참으려고 햇지만... 쉽지 않아서... 제 생각보다는 더 빠르게 발사하고 마무리해야했네요 ㅠ
비주얼 진짜 좋은 언니고 너무 빨리 끝나서 조금 아쉬운 마음에 계속 방문하면서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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