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오래 전 부터 알았던 매니저가 한 명 있었습니다.
타 업소에서 처음 만났다가... 사라져서 한참을 찾았는데
이번에 수스파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얼굴이고 몸매고 마인드고... 하나도 빠지는게 없는 분이었어요
일단 매니저님을 만나기 위해 종로로 갑니다
을지로3가역에서 하차 후 도보로 업소가 있는 건물까지 도착합니다
미리 예약은 해놨었는데 예약시간보다 조금 더 일찍 도착해버렸네요
건물 밖에서 잠깐 시간을 보내다가 예약시간 10분 전쯤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실장님께서 반겨주시고 예약확인하신 뒤 결제받으시고 키 주십니다
매니저님 지명하고 싶다고 슬쩍 얘기했더니 원래 안되는데 특별히 해주신다고...
사실 좀 조르기도 했습니다 ㅠ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온 뒤 음료수 하나 딱 마시고나서 바로 방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대기시간이 없어서 그냥 바로 들어갈 수 있는건 좋네요
방으로 안내받은 뒤 잠깐 앉아 있다가 관리사님을 만난 후 마사지를 받아보기 시작합니다
생각보다 마사지도 시원하고 좋았고, 관리사님도 열심히 잘 해주시네요
제가 해달라는 부위 위주로 잘 만져주셔서 더 좋았구요
계속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괜찮은지, 만족스러운지 확인하면서 마사지를 해줍니다
도중에는 좀 아프기도 했었지만, 제가 조금 아파하면 힘 조절도 잘 해주셔서
기분좋게 마사지 받고 매니저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유이 매니저님의 입장.
일단 제가 찾던 그 분이 맞는지 들어오는 순간부터 집중해서 스캔을 해보는데
맞네요. 제가 찾던 그 매니저님입니다
너무 반가운데 매니저님쪽에선 당연히 못 알아볼거라... 저도 마음을 가라앉히고
매니저님이 준비하기를 기다렸다가,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탈의한 뒤 올라와서 고양이처럼 제 위에 엎드린 뒤 애무를 시작합니다
가슴쪽은 가볍게 하고 내려가선 BJ를 정말...열심히 해줍니다
예전에도 이랬던 것 같은 기억을 떠올리면서 매니저님의 서비스를 받다가 어느순간 입을 떼길래
눈을 떠보니 콘돔을 씌워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올라오는데 이 언니 여성상위를 엄청 잘 하는 언니였다는게 생각납니다
위에서 허리를 움직이는데... 조임도 좋고 열심히 해주니 여상에서도 느낌이 오려고 합니다
매니저님께 자세를 바꾸자고 제안한 뒤에 정자세로 하는데... 이 자세에서도 연애감 죽이네요
발사까지 오래 걸리지도 않았고, 시원하게 발사한 뒤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끝나고 나서 유이 매니저님이랑 이야기나누면서 찾아서 온거라고 하니까
제 얼굴이 낯이 익다고 하더군요 ㄷㄷ... 다음에 오면 더 잘해주겟다고 하는데
꼭 다시 가야겠죠? ㅎㅎ 실장님 다음에도 지명 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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