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떡스파 중 한 곳인 블루스파
제가 유독 이곳을 찾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그래도 첫 번째 이유를 꼽아보라고 한다면 제 반지명이 여기에 있어서겠죠
스파업소에 지명을 만드는 것도 좀 웃긴 일이기는 한데... 박하 언니는 그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방문하기 전 전화로 박하 언니나왔냐고 물어본 다음 확인하고 ~ 출발합니다
주차장 위치도 알고 있어서 주차해놓고, 블루스파로 이동
편의점에서 음료수도 하나 사서 마신 다음에 가게 내부로 들어갔습니다
실장님이랑 직원 분께서 반겨주시고 결제까지 도와줍니다
결제하면서 다시 한 번 박하 언니 지명이라고 말씀드린 뒤 씻으러 들어갑니다
샤워한 뒤 가운을 입고 휴게실에 잠깐 앉아 있다가 저를 찾아온 스탭을 따라 방으로 이동.
방에서도 1~2분정도 기다린 뒤 바로 관리사님을 만나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낮에 받는 마사지는 묘하게 밤에 술먹고 받는 마사지보다 훨씬 집중도 잘 되고
관리사님과 이야기도 잘 되고 제가 원하는 곳을 더 신경써달라고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음악소리를 들으면서 ~ 관리사님과 잡담도 나누고
그러면서도 계속 마사지를 받다보니 시원하기도 하고 편안해집니다
기분좋게 마사지를 받다가보니 어느새 마사지가 끝나가는 무렵인가봅니다
관리사님께서 돌아누우라는 신호를 하시고 바지를 벗긴 뒤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박하 언니를 만나기 전... 전립선 마사지까지 제대로 받은 뒤에 박하 언니를 맞이합니다
확실히 제가 와꾸 진상이기는 한게... 이쁜 언니 아니면 지명을 해본적이 없네요
박하 언니도 진짜 이쁜 스타일입니다.
얼굴이라는게 사실 보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른법인데
박하 언니가 과연 취향을 탈까 싶구요
몸매도 늘씬하게 잘 빠져서 보기에도 좋고, 만져보면 보들보들한게... 아주 좋아요
인사를 나누고, 몇 번 봐서 그런지 이제는 저를 알아보기도 하는데 더 밝아진 듯 합니다
옷을 벗는데... 뒷태도 굉장히 꼴릿하고 다 벗은 뒤 돌아서서 배드로 올라오는데
보는 것만으로도 이미 풀발기 상태.
매니저님이 애태우듯이 천천히 애무해주면서 시작하는데 버티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약 오르는 애무시간이 끝나고, 매니저님과의 본격적인 합체 시간이 시작됩니다
박하 언니는 반응도 굉장히 좋습니다
가식적인 느낌 전혀 없고, 제가 리드하는대로 잘 따라오기도 하고 눈을 감고서 느끼는 모습이
저를 더 흥분시켜서 몰입하게 만듭니다.
오래걸리지 않아서 발사하고 나면 저를 꼭 안아주면서 바로 빼지 못하게 하는데
이런 언니를 어떻게 지명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ㅎ
나가기 직전 포옹해주고 다음에 또 오라는데... 진짜 조만간 또 보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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