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이라 술도 일찌감치얼큰히 먹고
집에서 뻗어자다가 꺴는데 여자 생각이 절실해지더라고요ㅋㅋ
요새는 새벽에 늦게부터 오픈하는
셔츠가생각나서 백호부장 찾고 잠깐놀다왔네요
전화드렸더니 당장 오라고 하더군요.
그 새벽에 누구부를정신은없고
독고로 쐈는데
생각보다 언니가 많고 새벽5시즘이었는데 ㄷㄷ
2부가게 온듯한..
술이 사악깨면서 언니들스캔 ㄷㄷ
손님도 그날따라 많은건지
꽤많아서 웨이팅이 살짝 걸리긴했지만
금방빠져서 그렇게 오래기다리진 않았습니다
룸 으로 안내받고 한 10분?도 안되서 초이스를 해주시는데
너무 많이 보여주시니 백호부장 추천을 받았죠
오자마자 몇마디 나누더니 바로 옷을갈아입고 인사를 하는데
그 셔츠입은 모습이 더욱더 자극을 하더군요
그 분위기로 가슴을 만지고 빨고 미치겟더라고요.
아주 애기같은게 얼마나 끼를 부리는지
2타임을 더 놀다갔습니다...
노는대도 거절없이 맞춰주고 원없이 놀았습니다
다음엔 올때가 더욱더 기대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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