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에 조건에 빠져서 조건만 달리고 있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가는 길에 1-5 라고 해서 바로 톡하고 달려 갔습니다.
사실 얼마 전에 여기에서 싸게 잘했다는 글을 보고 나도 이런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충무로 갔습니다. 도착하니 톡으로 자기 얼굴 못생겼다고 꼭 줄 거 아니면 집에 가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이 얼굴 보고 도망갔다고 합니다.. 근데 그게 저는 또 궁금해서... ㅋㅋㅋㅋ
모 일단 물이라도 빼자는 생각으로 꼭 준다고 살살 달래서 나오라고 해서 접견했습니다.
길거리에서 얼굴 보자고 하니 절대로 안 보여주고 모텔로 일단 가자고 합니다.
(이때 이상한 느낌이... 말이 엄청 어색합니다. 지체장애인 느낌)
모텔 입성 5만원 바로 달라고 해서 일단 얼굴부터 공개하자고 하니 죽어도 공개 안 합니다.
계속 보여 달라고 하니 성질을.... 왠지 느낌이 졸라 이상해서 혼자서 걍 텔 나왔습니다.(텔비는 환불 받음)
그리고 앙톡 보니 바로 다시 구하고 있었습니다.
(얼굴은 겨우 겨우 살짝 살짝 봤는데.. 느낌이 이상합니다)
싼마이... 조심하세요 ~~ 정보 공유로 올려 드려요 ~
사까시 안함
겨털있음
싼맛에 먹을만함
오~~ 접견 하셨군요 ㅋㅋ 잘 느끼기는 하나요 ?
보징어는 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고
봉사 한다 생각 하고 한번 박아 주시지
그런애들이 밑에는 더 좋을수도 있는데 ㅎㅎ
남자 맛도 좀 보여 주고 오시지요 ㅋ
저도 그럴 마음으로 갔습니다. ㅋㅋㅋ 근데 너무 느낌이 안좋아서 ㅋㅋ
마스크 벗으면 턱없고 그런거 아님요? ㅋㅋㅋ
반대로 턱이 엄청 긴 느낌 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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