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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소년으로 만들어버리는 진주의 화끈한서비스

    제휴 업소명
    논현 영동스파
    지역
    서울

    당직으로 인해 아침에 동기와 퇴근후 반주와 함께 밥을먹고 

    동기가 좋은데~ 좋은데~를 외치며 가자고~가자고 ~ 꼬셔서 오게된 영동스파

    너무 이른 아침이여서 그런지 오픈재정비중이란 말에 샤워를 간다히 한 뒤 

    수면실에서 조금 잠을 자고 직원의 안내를 받아 티방으로 들어섰습니다

    잠시뒤 노크소리와 함께 세라복을 입고 들어온 관리사 선생님

    노랑머리에 약간의 사투리를 쓰시며 반갑게 인사를 해주시네요 

    선생님이 먼저 불편한곳을 여쭤보시고 저는 몸으로 일하는사람인지라 구석구석 안아픈곳이 없다고하니

    선생님의 핑거가 마치 조선시대 허준처럼 빙의한것처럼 혈을 짚어내시는듯한 느낌으로 적절한 압으로

    구석구석 아픈곳을 안아프게 아주 시원하게 만들어주시고 있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혼잣말로 너무 좋다고 연신 말을 내뿜으니 선생님이 그렇게 좋냐며 웃으며 

    농담도 주고 받으며 마사지를 하다 찜팩을 조금 한뒤 오일마사지로 선생님의 손길이 느껴지며 

    조금씩 달아오르기 시작하더라구요 시간이 어느새 훌쩍 간지도 모른채 마사지를 받다 

    노크소리와 함께 선생님이 나가시고 매니저 언니가 들어오네요

    참고로 선생님은 11번 쌤이라고 합니다 강추 드립니다 !!

    긴생머리와 큰키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온 매니저가 마사지 잘 받았냐며 웃으며 인사해주고

    탈의를 하니 세상에 저런 호박을 어떻게 들고다니는지 가슴이 커도 좀 큰게 아니더군요

    탈의를 한 바스트를 보니 얼른 먹어주고싶단 생각에 군침이 다 돌았습니다

    매니저가 가슴부터 천천히 애무를 해주고 이윽고 bj를 하는데 침이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축축하게 젖은 제소중이에 cd를 씌우고 상위로 올라와 야릇한 신음을 내뿜는 매니저가 

    오르락 내리락 할때마다 제 한계치는 점점 다가오고 호박이 덜렁거리는걸 제가 손으로 꽉 잡아주며

    한계를 느끼고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매니저의 이름은 진주 ! 

    최고입니다 정말 샤워를 마치고 친구와 나와 어떻냐 물어보니 친구녀석도 썩 맘에들었는지

    다음 당직때도 또 오자고 벌써부터 난리입니다 영동스파 재방 100을넘어 200 ..영원하길 바랄게요 ~ 

    댓글1

    홍탁후
    홍탁후 · 19-09-13
    11번쌤 기억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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