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이제 좀 들어가는 입장으로 ..
건강도 챙길겸 친목도모 겸 지인들과 자전거 동호회에 들었다 ..
젋었을적엔 제법 타던 자전거였지만 한동안 안타고 체중은 불고
몸이 굳어 그런지 조금 요란하게 넘어졌다 . 어디가 심하게 다친것은
아니고 조금 뻐근해하니 지인이 끝내주는 마사지샵이 있다고
하여 소개 받고 " 역삼 트윈스파 " 를 방문했다 . 처음엔 진짜
" 마.사.지 " 인줄 알고 왔지만 생각보다 더 괜찬은 곳임을 알게 되었다.
도착해서 간단히 샤워를 마친뒤 안내를 받고 마사지를 받는 방으로
이동했고 잠시뒤 마사지사분이 들어오셨다 . 1시간 안내를 받고
시작된 마사지 부위별로 뻐근한곳 손이 닿으니 조금 아픈곳이 있어
말을하니 맞춰서 세심하게 손을 대주셨고 굉장히 시원하고 개운하게
받을수 있었다. 그렇게 1시간이란 마사지 시간이 지나고
" 지 수 " 라는 귀여운 마무리 언니가 들어왔다 . 외모가 굉장히
귀염상이엇고 전체적으로 귀여운 이미지 였다 .
귀여운 이미지여서 방심하고 있었던 탓인걸까 .. 귀여운 이미지와는
상반대는 스킬과 분의기에 아무것도 해보지도 못하고 그대로
k.o 당해버렸다 . 뭐랄까 ... 전체적으로 나를 쪼~~~~오옥 빨아들이는
느낌이랄까 ... 여러모로 굉장한 시간들을 보내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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