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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주 들르고 있는 핫플레이스--건대 A스파에 주간에이스급 매니저--하린/진주/여름씨 있단 정보로 그나마 달릴수 있는 범위에서 들르고 있습니다.
전 주로 보는 사람을 보기에...특히나 떡 타임에 교감이 적을(? 수 밖에 없는 건마의 현실에서 지명해서 봅니다.쭈~욱 여름씨를 보다가 이번에 보게된
진주씨...역쉬~ 에이스급입니다.
*현선생님
30대 중후반의 경쟁력 있는 미모에 맛사지 실력까지 겸비한..그야말로 맛사지 만으로도 들르고 싶은 먀력을 줍니다.
팔꿈치를 활용한 적당한 압력...그리고 밟아주는 내공..모두 맛사지를 좋아한 저로선 최적의 맛사지자 십니다.
**여름 매니
첫번째의 느낌은..음~~이지아 연상이; 됩니다.
헵번 스타일의 숏헤어가 나름 쉬크한 매력을 더합니다.
씽크로율이 매우 높진 않으니 참조하시고..그래서 다응 이미지도 첨부합니다.


역시나 쉬크한 분위기 맞지요??
다소 차가운 말투지만 아무래도 환경이 주는 이유일거고 성의를 다하는 bj...관계후의 느낌으로 보면 볼수록 좋아질걸로 보입니다.
곧 다시 보려고 합니다.
여상으로만 끝난 관계에...발사후의 쪼임....좃~습니다.
**업소 총평
안마의 시설이니...훌륭합니다.방 옆면의 흑경....나름 꼴~릿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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