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스파 다녀왔습니다
뉴페가 왔다고 해서 바로갔네요
유진이라고 알바랍니다
나이 어리고 자연산 B컵? 에 바로 뛰어갔습니다
관리사 해
40분정도 대기했다가 관리사 분이 들어왔습니다
우선 관리사 중에서 예쁘신 편입니다
나이는 30대 초중반 정도입니다
이국적인 외모로 제 어깨부터 천천히 풀어주네요
굽었다고 쭉쭉 펴주는데 정말 정성껏 해줬습니다
스타스파의 관리사 분들은 다 좋은거 알고 계시죠?
다음에 한번 더 봐야겠어요~
등부터 너무 잘 풀어주셨어요. 시간 꽉꽉 채워서 해주시고 전립선 마무리했습니다
전립선은 좀 터프하게 쭉쭉 하시더라구요
매니져 유진
유진이가 들어옵니다
키는 168정도로 꽤 큰 키입니다
얼굴도 어린빛이 띄고 가슴도 C컵은 되보입니다
간단하게 대화하더니 바로 탈의합니다
바디가 잘 빠져있네요
라인도 좋고 가슴 힙 피부 모두 좋은 편입니다
얼굴은 바로 앞에서 봤는데 평범하네요
바로 서비스 갑니다
결론적으로 5분안에 발사했습니다..
스타에서 오랜만에 순삭했네요
항상 마무리 못하고 손으로 했었는데 그냥 위에서 애무받으면서 꼽아버리니 버틸재간이 없네요..
유진이 괜찮습니다.
스타스파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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