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싸이트 탐방을 하던중 쪽지가 와있음을 확인했내여.
그것도 무쿠가 쩍하니 도착해있었내여.
후아.......
그다지 내 세울껏 없는 나부랭이 같은 저에게 아스 방장님께서 하사하셨내여.
얼마나 좋은지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 바치고 싶은 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나름 이번의 유흥계 이슈인 아*과 밤*에서 뛰고 난다하는 저인데
심한 맘고생을 하고 그냥 쿨하게 일산키방을 설렵하고 다니는데,
우연찮은 기회로 한번 응모한 이벤에 제가 뽑혔습니다.
만쇄........
무쿠는 바로 사용해야 제맛이져.
또한 오늘이 제 휴무날이라 오늘을 준비했습니다.
마음마저 싱숭생숭한데, 날씨마저 흐려있습니다.
날씨가 어수선하길래 지하철을 택했져.
파주에서 신림까지 가는 지하철을 타자마자 비가 세상에 억수로 내리더군여.
쿠폰이 확정되고 미리 알아본 신림 탐탐은 그 예전 벅시로군여.
어렵지 않게 잘 찾아갔습니다.
그놈의 지하철공사 고인웅덩이가 어찌나 많은지 다 젖었내여.
다행이 반바지를 입었기에 덜 젖은거 같습니다.
친천하신 훈나남 실장님께 쿠폰확인을 마치고 럭키 "17"이라는 순번을 받고
부랴 부랴 작업을 합니다.
무료쿠폰은 A코스로 진행하시는가 봅니다.
올탈하고 물뿌리고 깨끄시 닦았구여.
시웒원한 냉수한잔을 끝으로 졸졸졸 실장님의 인도를 따라 오늘의 그라운드에 입실하였내여.
역시 스파답게 내실이 따로 있더라구여.

조명을 밝게 올리고 그녀를 기다립니다.
흐흐~~
* 후기에 들어가기 전에 알려 드립니다. *
소자의 후기는 제 나름의 판단과 설정으로 이뤄진 것이니,
너무 후기에만 연연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그리고 또 그날 그날의 언니의 컨디션과 생체 리듬에 의해 서비스의 깊이가 다르다는 거
알아 두셨음 합니다.
오피건마나 로드 업장은 한언니가 마사지에서 서비스까지 독고다이로 하는데,
스파는 마사지 언니, 마무리 언니
이렇게 나눠 있습니다.
마사지 언니는 그냥 평범한 이웃집 이모님이시구,
마무리 언니는 20대 초미녀들입니다.
모르시믄 가보시고
궁금하셔도 가보새여.
신림 탐탐스파에.........ㅋㅋㅋ
우선 박선생님이 들오셨습니다.
편한 느낌의 그녀입니다.
" 어라 우리 만난적있지 않나요?"
" 누구랑 착각하시나 본데, 전 사장님 처음뵙는데여.."
" 아 그런가여. 언니의 인상이 참 편해보여서 실례했다면 죄송합니다."
" 아니예여. 제가 흔한 인상이라 그러셨을수도 있지여."
그렇게 우리 둘은 편한 대화를 주고 받으며
놀찍놀찍한 그녀의 짚음을 몸소 체험했내여.
마사지 경력이 있는 언니라 상당히 잘 하십니다.
종아리 근육이랑 목 근육이랑 푸는법도 알켜 주셨습니다.
이거 뜻밖의 수확인대여.ㅋㅋㅋ

어느새 60분이 지나 마무리 언니를 콜하시고 마무리하십니다.
그렇게 다음을 약속했지여.
뒤이어 들어오신 한예슬언니.
손님들이 기억하기 쉬워라고 한예슬로 지었다고 합니다.
신림 탐탐 프로필을 보니 예슬이 언니가 없내여.
혹시 민서 언니가 돌연 예명을 예슬로 바꾸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만..
뭐 그렇다구여.ㅋㅋ
인사하고 탈의하고 바로 훅 들어오십니다.
깜놀랐어여.ㅋㅋㅋ
내가 립카페 온거는 아닌지 순간 당황도 했내여.ㅋㅋ
예슬 언니의 특급 BJ에 이어 따뜻한 녹차BJ도 선보이시내여.

아까만 해도 넋다운 됬었던 제 동생이
박선생님의 전립선 마사지 때부터 숨을 고르더니 예슬 언니의 BJ에 완전 밧들어 총자세입니다.ㅋㅋ
바로 콘을 씌우고 여상으로 피치를 올립니다.
하악 하악...
우리 예슬언니는 꼭지가 예민하다며 가슴부분을 위주로 만져주라고 옵션을 주시내여.
그게 또 그렇게 됩니까..
사람이 흥분하다 보면 실수도 할수 있지 뭐.....ㅋㅋㅋ
꼭지 만졌다고 훈방조치를 받았더랍니다.ㅜㅜ
여상으로 끝내기엔 아쉬워서인지 제가 올라간다하고 자세를 고쳐잡았는데,
이놈의 동생 자식이 영 힘을 못쓰내여.

눈앞에 들어난 그녀의 꽃 봉우리가 활짝인데,
내 자식은 풀풀거리고 있습니다.
아 그러고 보니 오늘 출동전에 약을 안먹었내여.
츄잉 팔팔정 100mg 8등분해서 먹고 다니내여.
이놈의 저질체력....ㅜㅜ
결국은 그녀의 여상으로 쿵쿵쿵 찍어 겨우 어렵지 않게 끝을 냈내여.
후하..
섹스가 이케 힘든지 오늘 다시 알았습니다.
내 힘의 근원 팔팔정의 소중함도 다시 알았구여.ㅋ

와~~쒼난다.....
그녀와의 오늘의 만남이 길이 빛날것입니다.
탐탐에 입장하며 미리 실장님께 인증샷좀 부탁했더니
차후에 예슬 언니가 먼저 인증샷 찍자고 나오더군여.



5장중 검열을 거쳐 3장 귀한 득템했내여.
얼굴라인이 안나오게 찍으라는 명을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어둡게 나와서 포샵작업좀 헀내여.ㅋㅋ
몸라인이 호리 호리 합니다.
그려....
참 오랫만에 찾아간 신림의 그곳..
탐탐스파
항상 성업하세유.......
돈시다 잠한번 드셔야져.ㅋㅋ
감사합니다. 즐추여.
훈방조치 받으면 스다가도 죽겠네요 ㅋㅋ
그치여 행복한 훈방이었내여.ㅋㅋ
온니 몸매가 좋네요 추천드려욥
막강 BJ실력도 으뜸입니다.
신림 탐탐 예약하세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