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기는 부천에서 새롭게 초객을 뚫은 두번째 업소
상동 캐슬의 제니 매니저를 만나고 온 후기입니다.
제가 2월에 현타가 왔던 이유 중 하나를 설명해보자면...
공감하실 옵들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키방 정말 많죠.
좋은 아이들도 정말 많고.
열심히 다닌다고 노력하는데
시간과 공간의 제약은 피할 수 없죠.
특히 몸이 너무 힘들죠.
몸은 하나인데 가봐야 할 업소, 보고 싶은 아이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몇몇 고수 옵들이 후기에서
'여기 가보세요. 정말 괜찮은 업소입니다' 라고 추천해준 가게들이 있는데
가야지 가야지 마음만 먹고 못가고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후기들이 올라오는데... 그게... 다 좋아...
그러면 뭔가... FOMO 증후군 같은게 옵니다.
숨은 보석들을 나 말고 다른 옵들이 다 캐가는거 같아서
나만 뒤처지는거 같아서...
조바심이 들어요.
이게 계속되면 상당한 스트레스입니다.
상동 캐슬이 저한테 바로 그런 업소였는데
이번에 과감하게 초객 인증하고 다녀왔습니다.
우선 다녀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넘나 좋은 곳이네요.
내가 왜 이제야 여길 왔을까?
이제부터 상동은 캐슬입니다~♥
제니 매니저의 업소 프로필입니다.

일단 후기 작성에 앞서 제가 그동안 캐슬의 업소 동향이나
옵들의 후기들을 몇 편 보면서 어렴풋이 느껴지는게 있었는데
요 업소...
왠지 떠들썩하게 주목받는건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듯 합니다.
사장님이 그냥 조용히 장사하는 스타일?
마치... 진짜 강한 사람은 조용한 이치와 같은...
그리고 제가 만나고 온 제니라는 아이도 조용히 일하는 걸 원하는 스타일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객관적인 정보는 전달하되 업소와 아이한테 부담이 되지 않도록 톤 조절을 할겁니다.
제 후기를 많이 보신분은 알겠지만
정말 괜찮은 업소와 넘나 맘에 드는 아이들 후기는 정성이 장난아니게 들어간걸 아실 수 있을건데
이번 후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이번 방문에 어떤 느낌을 받았고 접견한 아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알아서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ㅎ
아이 소개에 앞서 업소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상동에 위치해있으며 7호선이 지나서 교통이 매우 좋습니다.
접근성 또한 매우 좋아서 가는데 불편함 없을겁니다.
업장은 로드샵인데 약간 어두운... 계통의 인테리어가 묘한 느낌을 줬던걸로 기억합니다(맞나? ㅋㅋㅋ)
내부 시설 깨끗하고 화장실 청소도 잘되어 있습니다.
티 안도 매우 잘 정돈되어 있고 쾌적합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십니다.
사족은 줄이고 이제 오늘의 주인공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노크 소리와 함께 하얀 얼굴의 검은색 긴 생머리를 한 아이가 들어옵니다.
반쯤 열린 문 뒤로 고개를 들어 '이방이 맞나?' 하고 어색하게 살피는 모습이 귀엽네요.
초객 손님에 대한 약간의 경계심과 호기심이 묻어나는 모습도 감지됩니다.
오랜 키방 경험이 제게 말해줍니다.
'이런 스타일의 매니저는 옵들만 아이한테 잘하면 정말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줄 아이~♥'
F : 하얀 피부의 여성스러운 얼굴입니다.
두상을 딱히 특정짓기가 애매한데
굳이 정의하자면 약간은 동그란 강아지상 정도라고 하겠습니다.
전날 잠을 설쳤다고 했는데
예쁜 쌍커플이 약간 더 짙어진 느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얀 피부가 눈에 띕니다.
깨끗하고 트러블이 없어서 여성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특히 검은색 긴 생머리가 약간 얼굴을 가려줄 때
약간 도도하고 차가운 느낌을 만들어 줄때가 있는데 매력적입니다.
남자도 머리빨이지만 특히 여자들은 헤어스탈이 정말 중요하다는걸 느끼네요.
앞머리가 얼굴 옆라인과 눈매를 살짝 가릴때 그 섹시한 느낌 제가 정말 좋아합니다.
제 기준 키방 중중+ ~ 중중+ 반+ 사이에서 영점이 잡힙니다.
옵들 기준 중 반+ 보실겁니다.
섹시한 느낌 반스푼 정도 추가하시면 됩니다.
누가 보더라도 외모에서 내상은 없을겁니다.
B : 아담 스탠 ~ 약통 사이에 위치하는 몸매입니다.
제 기준 딱 중간 정도라고 생각되며
슬림 취향의 옵들은 약통으로 보실수도 있을겁니다.
프로필은 거의 비슷한거 같습니다.
키는 160cm 얼추 맞는거 같네요.
몸무게는 조금 애매한데...
2~3kg 정도 더 나갈수는 있어도 앞자리가 5로 바뀌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제가 약통 이상이라는 느낌은 절대 받지 않는 몸매니까요.
가슴은 B컵 맞습니다.
위치, 모양, 크기, 그립감, 질감, 밀도, 탄력, 촉감 매우 좋습니다.
긴장을 해서 그런지 복부 라인은 쏙 들어가있더군요.
덕분에 허리 라인도 잘록하게 들어간듯하여 곡선이 여성스럽고 좋았습니다.
골반과 엉덩이는 꽤 만족스럽습니다.
이 아이가 키가 아담한 편이라 글래머러스하다고 하면
왠지 어감이 통통하다고 느끼실거 같아서
굴곡이 좋은 몸매라고 표현하겠습니다.
몸의 탄력은 좋은 편입니다.
골반과 엉덩이는 꽤 만족스럽습니다.
어리고 싱싱한 여체의 즐거움을 만끽하실 수 있을겁니다.
T : 저는 상당한 매력을 느낀 티마였습니다.
키방은 케바케라서 다른 옵들은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는데
일단 저는 이 아이를 '츤데레' 유형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제가 초객 손님이다보니 아이가 약간의 조심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약간 도도한 느낌도 들고
아주 조금 시크한 느낌도 들고
무심한듯...?
뭔가 털털한듯?
쿨한듯도?
검은색 긴 생머리와 하얀 피부가 이런 분위기를 한층 더 강화시켜 줍니다.
느낌적인 느낌이 이런 아이는 손님하기 나름입니다.
허세 부리는 사람 싫어하고
말 함부로 하는 사람 싫어하고
꼰대스타일 싫어하고
진지충은 따분해할겁니다.
매너없고 배려심 없는 옵들 싫어하는건 당연할거고요.
이런 스타일의 아이는 그냥 편하게...
센척하지 말고
나를 내려놓고 약간 망가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재미있게...
'내가 너한테 지금 점수 따고 싶어서 졸라 노력하고 있어' 라는 모습을 아이가 느낄 수 있게 해주면...
웃음이 터지면서 아이의 눈빛이 점점 호감으로 바뀌는 모습을 볼 수 있을겁니다.
'이 오빠... 하는짓이 밉지는 않네? 귀여워 ^^'
라는 감정을 아이가 받았을까요?
저를 약간은 조심해하는 분위기였던 아이가 저한테 마음을 열어주는듯 하니까
기분이 매우 좋아지네요.
요 아이와의 토크 시간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음을 열기 쉽지 않을거 같다는 느낌은 약간 받았는데... 마음을 열어주며 다가와줄때...
이런게 키방의 진정한 재미죠.
내 매력으로 아이의 마음을 열었다는 성취감?
이건 키방 아니면 맛볼 수 없죠.
여튼 키방은 케바케인데...
대화 분위기도 옵들 스타일에 따라 다르겠죠.
근데 저는 대충 이런 분위기로 이야기 했습니다.
아참... 제가 왜 츤데레라고 했냐면...
이 아이... 가끔 시크하고 무심하게 한 마디씩 하면서
저를 밀어내는듯? 안절부절 못하게 하는 멘트를 날리는데...
마치 '오빠 삐졌어? 이리와앙~ 우쭈쭈~♥'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밀어내는거 같은데 사실은 더 당기는...
요론 스타일 정말 좋아하죠 제가 헤헤헤...
뭔가 차가운거 같은데 사실은 엄청 따뜻한 여자...
P : 위에 언급한데로 앞으로 이 업소 후기에서 피마는 담백하게 씁니다.
그냥 느낌적인 느낌이 이렇게 쓰는게 더 맞는거 같음.
키감 괜찮습니다.
단, 분위기와 교감이 없는 상태에서 너무 딥하게 하는건 싫어하는 스타일일겁니다.
반응은 나쁘지 않습니다.
크게 오바하지 않지만 순수 날것 그대로의 가식없는 떨림과 움찔거림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사운드는 참는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표정과 고개의 꺽임으로 모든것을 말해줍니다.
그게 훨씬 더 만족스럽고 시각적으로 흥분됩니다.
공격력도 있습니다.
자세한 언급은 피하겠습니다.
한마디만 하자면 느낌 좋습니다.
(아마 당연하다는듯이 요구하시는 옵들은... 좀 힘들지 않을까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매너있게 아이와 교감하시면서 배려로 다가가시면 아이도 보답해줄겁니다)
츤데레 같았던 아이가 이렇게 마음을 열어주니까 너무 기분이 좋더군요.
떨리는 손과... 두근 거리는 심장으로 아이와 눈빛을 맞추면서 모든건 제니 맘~♥ 에 맡겼습니다.
업소 첫방문인데 너무 만족스러운 한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의 현타를 완벽하게 날려준 아이였습니다.
적어도 키방이라면 이래야죠.
이런 맛이 있어야 키방스럽죠.
행복했던 스킨쉽을 마치고 아이와 조금 이야기하려고 마주 앉았는데
너무 사랑스러워서 다가가니까
"오빠 갑자기 왜 가까이 와?"
하면서 시크하게 놀리듯 말하는데
제가 토라지니까 웃으면서 제 손을 잡고 끌어당겨주는 아이...
당근과 채찍으로 저를 들었다 놨다하는 이런 츤데레 티마 정말 오랫만입니다.
저도 나름 유흥 경력이 오래되다 보니
비슷한 스타일의 아이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러면 조금... 식상하긴 하죠.
이렇게 새로운 매력적인 티마를 가진 아이를 만났을때 정말 키방은 재미있구나 하는걸 느낍니다.
요 아이 접견 포인트를 알려드립니다.
나는 슬림한 아이가 좋다.
나는 귀엽고 애교 많은 아이가 좋다.
나는 약간 서비스 마인드가 높은... 조금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아이가 좋다.
하시는 옵들은 조금 당황하실 수 있을거 같기도 한데...
하얗고 깨끗한 피부. 검은색 긴생머리가 대비를 이루면서 약간은 시크하고 도도해보이는 여성스러운 얼굴.
아담하고 볼륨이 좋은 탄력있는 몸매. 하얗고 깨끗한 피부. 잘 발달한 골반과 엉덩이.
도도하고 약간 어려워보이는듯 했지만 매너있게 아이를 배려하면서 다가가면 츤데레 매력 뿜뿜 해주는 매력적인 티마.
요란하거나 자극적인 반응과 사운드는 아니지만 표정과 꺾인 고개로 모든걸 말해주는 날것 그대로의 순수한 여체.
츤데레한 매력 때문에 받았을 때 더 기뻤던 공격력.
아이를 매너있게 배려하면서 마음을 열고 교감하셨다면 절대 옵들 마음을 몰라주지 않을 천상 여자같은 아이.
이정도 머리속에 넣고 접견하신다면 절대 후회 없으실겁니다.
사실 이 아이를 옵들께 어떻게 소개드릴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
사실 마음 같아서는 '추천주' 와 '취향에 맞으면 한번쯤 꼭 보세요' 타이틀을 주고 싶었는데...
제가 첫 방문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업소 분위기 자체가 요란하게 일하거나 과하게 주목받아서 아이들이 강성 손님들로 인해서 힘들어하는걸 사장님이 원하지 않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니의 경우도 얼핏 대화를 하면서 들었는데
예명을 바꾼것 같더군요.
아이가 예명을 바꾸면 다 그만한 이유가 있죠.
아마도 강성 손님 때문에 힘들었거나... 아니면 그냥 조용히 일하고 싶거나...
이런 이유들이 있겠죠.
그래서 제목에 드러나게 티내지 않고...
제 후기를 다 읽은 옵들만 제가 이 아이 추천한다는걸 알 수 있게 했습니다.
여튼... 이 아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기존의 키방 스타일에 조금 질리셨다면 꼭 한번 접견해보세요.
젊은 시절의 연애 본능이 살아나는 그런 재미난 시간 되실겁니다.
상동 캐슬은 제 취향의 스타일로 보이는 아이들은 다 봐야겠습니다.
느낌이 굉장히 좋습니다.
뭔가 부천이나 신림, 구로쪽과는 다른 느낌인데... 졸라 좋습니다.
마치... 아직 발견되지 않은 금맥을 캐낸 그런 기분이네요.
어떻게 보면 그동안 상동이 옵들 사이에서 '상동은 걸러라' 이런 인식이 강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조금 더 많은 아이들을 보고 정보성 후기 남겨드릴테니...
이것만 알아두세요.
'이제부터 상동은 캐슬이다'
이번 후기는 왜 길었냐면...
사실 저도 상동은 안 좋아합니다.
4~5년전에 상동의 나이트 건물에 위치한 한 업소에서 안 좋은 경험을 한 이후 손절했죠.
(제가 이런 언니 만나면 무조건 아이 손절 업소 손절이라고 후기에서 언급한 적이 있는... 그런 불쾌한 경험이었죠)
그리고 뉴시크릿을 마지막으로 발길을 끊었던 곳인데...
이번 방문으로 상동을 재발견한거 같습니다.
이것 + 제니 매니저가 첫방문에 너무 괜찮아서
그래서 유난히 길었습니다.
이상 상동 캐슬의 제니 매니저 후기 마칩니다.
캐슬 집중적으로 좀 파볼 생각입니다.
다음 후기도 기대해주세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ㅎ
유이는 이미 봤습니다. 넘나 맘에 드는 아이 ㅋㅋㅋ
요 아이는 몇번 더 보고 후기 올릴 생각이라서요 ^^;;
초아도 조만간 볼 생각입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대단히 정성스런 후기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
와 후기 장난아니네요 추천
가볍게 봐주세요 ㅋㅋㅋ
추천 감사합니다.
대단할것까지야... 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트비치 님도 늘 좋은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와 후기 진국입니다.ㅋㅋ
과찬이세요 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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