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가씨 이름 : 드림
주간 / 야간 : 주간
-후기 내용
25살 업계 초짜. 얼굴이 조막만하구 민삘. 160이 안되는 아주 아담한 키에 흰피부.
운동으로 다져진듯한 군살없이 슬림한 몸. 가슴골이 벌어진 C컵의 튠가슴.
(흡연함,왁싱했음)
이 업계에 뛰어들기전엔 영업직이었을까? 말이 굉장히 물흐르듯 청산유수.
여까지만 보면 음 그냥저냥 무난한 업초 NF가 아닐까 싶었으나...
이야기를 하다보니 아 이건 즐달이겠다고 바로 캐치를 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연애를 스스로 좋아한다고 말하는 언니"였다는것.
아니나다를까.
그녀는 연애에 있어선 절대 초짜가 아니었다능...
연애에 돌입하자 그녀는..마치 섹스의 굶주린 활화산같은 ... 공격력에 내가 당황을...
키스를 하다가 혀가 뽑히는줄 알았고...
가슴을 빨다가 숨이 막힐뻔 하였으며....
봉지에 혀만 대고 있으면 알아서 허리를 흔들어서 자동으로 상하좌우 촵촵촵 애무가 되는 기가맥힌 허리놀림....
젤따위는 필요없는 그야 말로 섹녀 였던 것이다!!!

연애를 하고 나니 머리는 헝클어져있고
립스틱이 입전체에 서로 번져 무슨 조커 할리퀸이 마주하고 있는듯 했다는......
정말로 예상도 못하게 업초nf와 핵불떡하고 나왔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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