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고 바람이 불지만 저는 영동을 끊을수없습니다.
우산을 써도 소용없는 날씨탓에 오랜만에 차를 타고 나섰습니다
문자로 주차장주소를 받아 부리나케 달려가서 주차를 박았습니다.
꽤 가까이 있더군요
어느날과 다름없이 직원들의 친절한 안내를받아 결제를하고
젖은몸을 데우러 탕에 들어가서 10분 정도 지지고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식혜한잔을 하던 찰나에 안내를받아 윗층으로 올라섰습니다.
오늘은 처음보시는 언니가 들어옵니다...
엄청 미인이시고 목소리마저 아름다우셨습니다
키도 훤칠하시고 몸매도 좋으셨습니다 이름은 해라 매니저
해라매니저의 애무는 정말이지 여자친구처럼 정성껏해주셨고,
저는 참지못하고 얼른 시작하자고 했습니다
떡감도 훌륭하여 눈호강 마음호강 힐링받았습니다..!
오래참지못하고 정상위로 발싸~~ 끝나고 친절한 미소로 대화를 나누고 방을 나서고
1~2분만에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평소 저리던부분을 기똥차게 지압해주셨고 뭉쳤던 근육들도 모조리 풀어주셨습니다
정말이지 영동은 마사지를 건너뛸수없습니다
관리사님도 아름다우셔서 스폐샬샷도 무리없이 발싸~~
코스를 마치고 직원의 안내를받아 내려와서 간단히 샤워를한뒤
제 마음의 성의를 조금 팁을 드리고 주차권을 받았고 회사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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