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꽃이피는 봄이네요
날씨가 포근해지니 바로 달리고 싶어지네요
급달은 역시 지명입니다
제시카가 보고싶어서 달렸습니다.
아아 (아이스 아메리카노) 를 좋아하는 그녀를 위해
항상 두잔 준비해서 들어갑니다
그녀와 아아를 마시며 담배 한모금 빨면 정말 편안합니다
한동안 못봐서.. 이런저런 이야기로 꽤 오래 시간을 보냈네요
시간이 금방 지나서 허겁지겁 침대로 갑니다
오랜만에 만났지만.. 역시 나이스 바디에요
한동안 운동을 못해서 관리를 못했다고 하는데
타고난 몸매인거 같습니다
175cm 의 모델핏 몸매
적당한 B 컵 슴가와 꼴릿한 골반
빵빵한 엉덩이를 쓰담쓰담 하면.. 어느새 시간이 다 지나갑니다
오늘도 맘껏 그녀를 느끼고 퇴장합니다
또 보고싶네요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제시카 추천드립니다 ๑❤‿❤๑
제시카 찐 팬이시네용... 후기 잘보고 갑니다.
타고난 라인은 축복인거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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